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정수덕 |2007.12.05 20:09
조회 44 |추천 0

제가 살면서 이렇게 아파본적이 없는데...

 

그대가 떠나고 나서 많이 아파요..

 

그대가 떠나면서 제 가슴속에 응어리를

 

만들고 가서 그런가봐요..

 

그 응어리는 떠나는 길에 그대의 행복을

 

빌어줬어야 하는데,,못해준것과 이만큼이나

 

그댈 사랑하고 있는데 그대가 다시 돌아오도록

 

잡지 못한거....알량한 자존심때문에..

 

제가 제 가슴에 못을 박은거 같아요...

 

그대 돌아오면...저는 다 나아서

 

그대의 품에 안길텐데..

06.12.20

사화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