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고 싶지만 ..
또 네 목소리를 들으면
주체 할 수 없는 내 마음이 두려워서
그렇게 피해 버렸어 ..
그리워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네가
너무나 그리워서 그랬어 ..
내 곁에 올 수 없는 거라면
그만 하자
알 수 없는 네 행동에
파이고 찢긴 내 심장이 더이상 숨쉬질 않아 ..

받고 싶지만 ..
또 네 목소리를 들으면
주체 할 수 없는 내 마음이 두려워서
그렇게 피해 버렸어 ..
그리워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네가
너무나 그리워서 그랬어 ..
내 곁에 올 수 없는 거라면
그만 하자
알 수 없는 네 행동에
파이고 찢긴 내 심장이 더이상 숨쉬질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