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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번호표시제한

김나영 |2007.12.06 06:50
조회 103 |추천 4


 

받고 싶지만 ..

또 네 목소리를 들으면

주체 할 수 없는 내 마음이 두려워서

그렇게 피해 버렸어 ..

 

그리워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네가

너무나 그리워서 그랬어 ..

 

내 곁에 올 수 없는 거라면

그만 하자

 

알 수 없는 네 행동에

파이고 찢긴 내 심장이 더이상 숨쉬질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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