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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th 모닝구무스메 - 眞夏の光線(한여름의광선)

김보규 |2007.12.06 07:40
조회 15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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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th 모닝구무스메 - 眞夏の光線(한여름의광선)     靑い空が 微笑んでくれた
아 아오이 소라가 호호엔데쿠레타
푸른 하늘이 미소지어 주었어
ドライブなんて グッドタイミング
도라이브난테 굿타이밍
드라이브 같은거라면 굿 타이밍   こんな 日もあるのね
콘나 히모 아루노네 
이런 날도 있구나
いいことが重なりすぎてるわ
아 이이 코토가 카사나리스기테루와
좋은 일이 자꾸 겹치고 있어   雨男の 彼が 口笛なんて吹いて
아메 오토코노 카레가 쿠치브에난테 후이테
비를 부르는 그이가 휘파람까지 부르며
それでもいいっか ついて 行くわ
소레데모 이잇카 츠이테 유쿠와
그래도 좋은걸 따라 갈께   ちょっぴり 3枚目 だけど
춋삐리 상마이메 다케도
겨우 3번째 뿐이지만
去年と この夏は違うわ
아 쿄넨토 코노 나츠와 치가우와
작년과 이번 여름은 달라   あなたがいる 淋しくない
아나타가 이루 사비시쿠나이
당신이 있어 외롭지 않아
エンドレス エンドレス サマ-
엔도레스 엔도레스 사마
끝없는 끝없는 여름    大好きって みんなに 叫びたいわ
다이스킷테 민나니 사케비타이와
좋아해하고 모두에게 외치고 싶어
窓を 開けて エンドレサマ
마도오 아케테 엔도레스 엔도레스 사마
창문을 열고 끝없는 끝없는 여름   ハイウェイ混んでも ちっとも構わない
하이웨이 콘데모 칫토모 카마와나이
고속도로가 혼잡해도 조금도 신경쓰이지 않아
歸りたくないのよ今夜 エンドレス サマ
카에리타쿠 나이노요 콘야 엔도레스 사마
돌아가고 싶지 않은걸 오늘밤 끝없는 여름   靑い海が少し見えてきた
아 아오이 우미가 스코시 미에테키타
푸른 바다가 조금씩 보이고 있어 
いつもならば 絶對に
이츠모나라바 젯타이니
여느때라면 분명히   道迷つて 不機嫌で 本當言うと
미치마욧테 후키겐데 혼토 유우토
길 헤메며 짜증낼텐데 솔직하게 말해줘서
氣に入ってるわ
키니 잇테루와
마음에 들어   たまに どんくさい とこが
타마니 돈쿠사이 토코가
때로는 짜증났던 점이
二人で この夏の 太陽に
아 후타리데 코노 나츠노 타이요오니
둘이서 이 여름의 태양에   お祈りしよう このままずっと
오이노리시요오 코노마마 즛토 
기도해요 이대로 계속
エンドレス エンドレス サマ
엔도레스 엔도레스 사마
끝없는 끝없는 여름   素敵な 思い出が あなたと
아 스테키나 오모이데가 아나타토
멋진 추억이 당신과
また 增えたわ 二人だけの
마타 후에타와 후타리다케노
또 커졌어 두 사람만의   エンドレス エンドレス サマ- 歸り道 雨でも
엔도레스 엔도레스 사마 카에리미치 아메데모
끝없는 끝없는 여름 귀가길에 비가 와도
ちっとも 構わない Kissしてくれたら 今夜
칫토모 카마와나이 키스시테 쿠레타라 콘야
조금도 신경쓰이지 않아 키스해준다면 오늘밤   エンドレス サマ
엔도레스 사마
끝없는 여름
去年と この夏は違うわ
아 쿄넨토 코노 나츠와 치가우와
작년과 이번 여름은 달라   あなたがいる 淋しくない
아나타가 이루 사비시쿠나이
당신이 있어 외롭지 않아
エンドレス エンドレス サマ-
엔도레스 엔도레스 사마
끝없는 끝없는 여름    大好きって みんなに 叫びたいわ
다이스킷테 민나니 사케비타이와
좋아해하고 모두에게 외치고 싶어
窓を 開けて エンドレサマ
마도오 아케테 엔도레스 엔도레스 사마
창문을 열고 끝없는 끝없는 여름   ハイウェイ混んでも ちっとも構わない
하이웨이 콘데모 칫토모 카마와나이
고속도로가 혼잡해도 조금도 신경쓰이지 않아
歸りたくないのよ今夜 エンドレス サマ
카에리타쿠 나이노요 콘야 엔도레스 사마
돌아가고 싶지 않은걸 오늘밤 끝없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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