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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 번호 찍어주는 여자친구..

ㅗㅓㅏ |2006.07.31 15:19
조회 44,524 |추천 0

헐..갑자기 칭구요청이 들어오길래..왜 그런가했는데..

제 글이 톡이 될줄은..^^;;;

별 재미도 읍는 제 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리플들도 감사하구요..

여자친구와 문제는 둘이서 원만히..한발씩(?) 물러나서 해결했구요..^^

여자친구가 절 더 이해해줄려고 노력하구있구요..

저도 노력할려고 하는데..전 심보가 고약해서요..ㅋㅋㅋ 

그리고 헤어지시라는 말씀들은..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다보니..힘들것 같구요..^^

여자친구도 아직 놀 나이니깐..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할렵니다..

(근데..이거 여자친구가 보믄..큰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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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여기다가 글을 한번 올려 봅니다~ㅋㅋ

 

저랑 여칭은 사귄지 500일 다되갑니다~

이렇게 사귀면서 여칭은..같은 꽈 남자한테 흔들린적도 있고요..(제가 소홀했답니다..ㅋㅋ)

그 남자가 좋은 말들을 마니 해줘서 좋았답니다~ㅋ

난중엔 그 사실 저한테 말하고...제가 예민하게 구니..짜증을 내더군요..ㅋㅋ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몰래 연락하다가..안돼겠다 싶었는지..

그 사람텐 연락하지 말라하고..저하곤 헤어지자고하고..

암튼..이런 저런 일이 있었는데..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알아 주셨으면 해서..

 

본론으로 들어가서..

위에 일도 있고해서..여칭이 연락하는 남자를 싫어 합니다~ㅋㅋㅋ

2달전에 여칭이랑 헤어졌는데..헤어지구 2주후부터 다시 만나면서..다시 사귀는것처럼 하는 사이죠..~

다른 사람 만나면 사귄다고도 말하고요~ㅋㅋ긍데,,다시 사귀자고는 말 안했어요..

여자칭구도 다시 사귀는거라고 생각한다고 하더군요..ㅎㅎ

암튼..2달동안 남자랑 마니 연락하더군요..

그래도 제가 크게 터치를 못하니..싫은 티만 내고..

연락끊으란 말은 못했습니다..ㅠ.ㅠ

그런데 문제는 어제였네요..ㅋㅋ

 

여자칭구가 알바를 새벽에 하느라..

제가 밤부터 아침부터 쭈~욱..같이 있죠~

새벽까지 자~알 놀다가..새벽 5시쯤인가..??

어느 남자가 들어오더군요..

전에 일하던곳에서 같이 일하던 남자랍니다..ㅋ

그러면서 절 소개 하고..둘이서 몇마디 주고 받고..

이때까지만 해도..기분만 쫌 상했습니다..ㅡㅡ;;;;

문제는 이 다음..

남자가 핸폰을 내밀면서 번호 좀 찍으랍니다..

여자칭구 핸펀 받아서 번호 찍고..통화키 눌러서..벨소리 까지 듣더군요..-_-^

전에도 지나가다가 아는 남자 만나서 연락처 준적이 몇번 있거든요..

제가 그때마다 싫다고 했는데..

이번엔 제 앞에서 번호까지 찍어 주면서 컬러링까지 듣구..ㅡㅡ++

그때부터 화나서 말 한마디 안했습니다..ㅋㅋ

여칭은 그럼 어케 하냐고 하더군요..여칭 예시로는 "옆에 남친이 이런거 싫어해서 못 찍어줘요"ㅋㅋ

짐 핸폰이 읍다거나..대충 그런 핑계 대믄 안돼는겁니까...??

 

제가 너무 과민 반응 하는겁니까..??

여칭은 이런것도 이해 못해주면 너무 힘들다고 저랑 못만난다고 하네요..ㅋㅋ

다른 분들 생각도 좀 듣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과한거라 하신다면..쫌 고쳐 볼려고요..^^;;;

 

  한가인 최근! 살짝 나온 배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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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8.01 09:24
겁니 웃겨.. 여자가 남자한테 번호 찍어주면 아는 사람하고 연락 하는거고 남자가 여자한테 번호 찍어주면 바람 피는거냐?? 우째...사고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누?? 그동안 톡 읽어보면 여친앞에서 남자가 다른 여자에게 번호 찍어주고 얘기하면 여자들 우르르 몰려와서 '뭐 그런놈이 다있냐' 요런 식이더만.. 이번 상황은 너무 관대한데??
베플ppoo_ppoo|2006.08.01 10:09
왜이리 의견이 나누어짐니까? GLOBUL세개에서 남,녀로 나누어서 싸우면 좋습니까? 네이버에서 연애심리전문가로 활동한 내가 보기에 남자가 우유부단하군효!! 앤날 우리 할버러지들이 녀자와 북어는 3일마다 두들겨야 부드러워진다고 했짜나효!! 그냥 그자리에서 CELRULRER PHON뺏아서 콱 벽에 던져서 뿌수고 촉촉오징어로 귓빵맹이한대 날리야 댈거 아님니까? 이건 남친을 명백히 무시하는 행위인데...그걸 참슴니까? 군대 안갓으면 내 밑에 들어와서 내가 "실전 한쿡녀자공략법" 책을 드릴테니 공부하세효!! 그건 그러코 나는 내년 6월에 군대가는데 나는 운동쎈스가 있거든효..한 8~10개월만 축구하면 호나딩요만큼 할 자신인는데 그래서 국가대표해서 군대가지마까효?? 요즘 참 고민이네효!! 야쿠를 해도 한 3~4개월만 하면 이승협만큼 할수 있겐는데...참 고민이네!!!
베플솔직히-_-|2006.08.01 08:55
아는사람끼리 번호교환도못해? 이사람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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