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갑자기 칭구요청이 들어오길래..왜 그런가했는데..
제 글이 톡이 될줄은..^^;;;
별 재미도 읍는 제 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리플들도 감사하구요..
여자친구와 문제는 둘이서 원만히..한발씩(?) 물러나서 해결했구요..^^
여자친구가 절 더 이해해줄려고 노력하구있구요..
저도 노력할려고 하는데..전 심보가 고약해서요..ㅋㅋㅋ
그리고 헤어지시라는 말씀들은..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다보니..힘들것 같구요..^^
여자친구도 아직 놀 나이니깐..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할렵니다..
(근데..이거 여자친구가 보믄..큰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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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여기다가 글을 한번 올려 봅니다~ㅋㅋ
저랑 여칭은 사귄지 500일 다되갑니다~![]()
이렇게 사귀면서 여칭은..같은 꽈 남자한테 흔들린적도 있고요..(제가 소홀했답니다..ㅋㅋ)
그 남자가 좋은 말들을 마니 해줘서 좋았답니다~ㅋ
난중엔 그 사실 저한테 말하고...제가 예민하게 구니..짜증을 내더군요..ㅋㅋ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몰래 연락하다가..안돼겠다 싶었는지..
그 사람텐 연락하지 말라하고..저하곤 헤어지자고하고..![]()
암튼..이런 저런 일이 있었는데..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알아 주셨으면 해서..![]()
본론으로 들어가서..
위에 일도 있고해서..여칭이 연락하는 남자를 싫어 합니다~ㅋㅋㅋ
2달전에 여칭이랑 헤어졌는데..헤어지구 2주후부터 다시 만나면서..다시 사귀는것처럼 하는 사이죠..~
다른 사람 만나면 사귄다고도 말하고요~ㅋㅋ긍데,,다시 사귀자고는 말 안했어요..![]()
여자칭구도 다시 사귀는거라고 생각한다고 하더군요..ㅎㅎ
암튼..2달동안 남자랑 마니 연락하더군요..
그래도 제가 크게 터치를 못하니..싫은 티만 내고..
연락끊으란 말은 못했습니다..ㅠ.ㅠ
그런데 문제는 어제였네요..ㅋㅋ
여자칭구가 알바를 새벽에 하느라..
제가 밤부터 아침부터 쭈~욱..같이 있죠~![]()
새벽까지 자~알 놀다가..새벽 5시쯤인가..??
어느 남자가 들어오더군요..
전에 일하던곳에서 같이 일하던 남자랍니다..ㅋ
그러면서 절 소개 하고..둘이서 몇마디 주고 받고..
이때까지만 해도..기분만 쫌 상했습니다..ㅡㅡ;;;;
문제는 이 다음..
남자가 핸폰을 내밀면서 번호 좀 찍으랍니다..![]()
여자칭구 핸펀 받아서 번호 찍고..통화키 눌러서..벨소리 까지 듣더군요..-_-^
전에도 지나가다가 아는 남자 만나서 연락처 준적이 몇번 있거든요..
제가 그때마다 싫다고 했는데..
이번엔 제 앞에서 번호까지 찍어 주면서 컬러링까지 듣구..ㅡㅡ++
그때부터 화나서 말 한마디 안했습니다..ㅋㅋ
여칭은 그럼 어케 하냐고 하더군요..여칭 예시로는 "옆에 남친이 이런거 싫어해서 못 찍어줘요"ㅋㅋ
짐 핸폰이 읍다거나..대충 그런 핑계 대믄 안돼는겁니까...??
제가 너무 과민 반응 하는겁니까..??
여칭은 이런것도 이해 못해주면 너무 힘들다고 저랑 못만난다고 하네요..ㅋㅋ
다른 분들 생각도 좀 듣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과한거라 하신다면..쫌 고쳐 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