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이슈로 나오는게 학생의 인권침해나 자유침해이야기 더군요.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두발 자유...이게 정말 자유가 될까요? 제가 볼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규정이란 그 단체에 소속되기 위한 최소한의 규칙이자 의무입니다.
만약 학교에서 받는 압박이 싫으시면 학교를 나오세요. 그게 안된다면 규정을 받아들일 수밖에
요. 학생이라는 그 학교라는 집단에 소속되고 싶다면 그 규율을 따르는게 당연한겁니다.
인권침해라고요? 교복이나 두발에 대한 제한이? 한번 물어보고싶습니다. 그게 인권침해라면
만약 경찰이 노랗게 염색을 하고 장발을 하고서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서 교통단속을 한다
라고 생각해보십시오. 동사무소를 갔는데 파랗게 염색을 하고서 머리는 가수들 처럼하고서
업무를 본다고 생각하면 어떻겠습니까?
보통 이야기 하지요? 두발제한이나 교복이 학업과 무슨 관계냐. 비효율적인 단순한 억압이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정장이나 어느정도 복장에 제한을 두는 것은 왜일까요?
머리를 단속하고 교복을 입으라고 하는 것은 각 학생에 맞는 단정한 복장을 착용하라는 의미
인것입니다.
이런 글이 있더군요.. 단정한 복장이란 것은 어른들의 입장일뿐이다..학교에 규정에 학생들의
의견은 반영이 안되있다.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다...
정말일까요?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란 것은 맞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그 학교란 것을 규정을
만들어 준것은 누군가요?? 누군가 만들어준 곳을 다니면서 그 만들어진 것이 맘에 안든다고
하는 것 너무 치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게 싫으시면 투쟁을 해서 바꾸세요~ 그정도에 노력도 없이 남들이 만들어 놓은 곳을 다니면
서 이도저도 싫다라고 하면 누가 해주겠습니까?? 불가능 하다고요?아닙니다~
이전에 종교의 자유때문에 한 학생이 학교를 상대로 싸웠고 투쟁했습니다. 결국은 이겼지요..
그전에는 그런 불만이 없었을까요??
이런게 싫다면 나오세요. 현실적으로 불가능일까요? 학교 안나가면 되지 않습니까? 아니면 만드세요 새로운 학교를...
보통 많은 학생들이 외치는 자유란 무엇인지 아십니까?
남들이 자신들에게 맞춰서 만들어주는 자유일뿐입니다.
남들이 만들어놓은 단체가 싫다면서 다른 누군가 또 다시 만들어주기를 바란다니..
치사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현실적으로 누군가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는것...
소속되고 싶어하면서 그 규율은 따르기 싫다라는것 어른들이 볼때는 단순한 투정이나 어리광에
불과합니다. 학생들이 그렇게 외치는 성인이 되면 주는 자유..편할 것 같나요?
학생들이 말하는 성인들의 자유... 성인들에게 주는 자유는 그냥 주어지는 줄 아십니까? 대신에
자신이 안만든 것은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학생분들중에서 많은 분들이 (대다수말고요..)
학생으로서 구속을 받기 싫어하시더군요..그럼 벗어버리세요~ 간단합니다.
대신에 학생으로서 받았던 해택이나 권리도 다 포기하셔야 됩니다.
학생으로서 받았었던 이를태면 직업이 없어도 돈이 없어도 공부만 하면 아무도 모라고
하는 사람이 없는 것 이런것이요~
부모님이나 주위에서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싫으십니까? 벗어버리세요~
대신에 지금껏 받았던 권리 용돈이라던지 집이라는 울타리도 포기하세요. 그럼 아무도
머라고 잔소리도 구속도 없을겁니다.
아마 실제로 이렇게 하라고 하면 이렇게 하실 분들은 거의 없을겁니다..
그렇다면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현실에 만족하면서 사는 것이지요..
성인이 학생들이 말하는 자유를 받는 대신에 얻게 되것은 하나입니다. 모든지 자기가 직접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성인들은 자기가 알아서 두발정리를 하고 복장을 입습니다. 왜냐
자기가 회사라는 틀에 들어가기 위해서요..
안그런 사람들은요? 둘중에 하나입니다.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자발적으로 회사나
집단에서 그 사람을 대려가든지 아니면 집단을 포기하고서 백수로 살든지. 아니면 그게
허용되는 장소를 찾아 가던지..
이게 가능하시면 굳이 학생이란 신분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에게 맞춰진 조직이란 없습니다. 자기가 만들든지 바꾸든지 이도 저도 아니면서 누군가
맞춰주기를 바란다면 그런 사람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던지 아니면 그냥 사세요.
제가 볼대 이건 위에서도 말했듯이 단순한 어리광에 투정일뿐입니다.
이게 가능하시다면 축하드립니다.. 가출이라는 표현은 옳지 않겠네요.
자발적인 독립이니 출가라고 해야겠네요.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양육강식의 세계 적자생존의 세계, 사회에 오신것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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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글을 좀 성급하게 쓴 곳이 있어서 변명을 좀 하자면..
개인적으로 전 두발 자유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담이지만 제가 다닌 고등학교는 두발자율에 사복이었습니다.(서울에서 두발자유에
사복에 인문계 인 학교는 3곳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정확히는 모르구요..)
두발도 염색은 안됬지만 길이는 적당한 선까지는 허용이 됬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게 나쁘다 아니다가 아니라 바꾸려면 노력을 하라는 겁니다.
그게 싫고서 비난을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자유란 자기가 얻는 것이지 남이 만들어준 자유란 것은 어자피 자기 몸에 안맞게 되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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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을 보니 이런글이 있더군요.
학교와 군대가 같으냐..
학교와 군대는 크게 보면 하나의 집단입니다. 집단에서는 통일된 무엇인가는 반듯이 필요한것
것이고 그것에 대한 제한은 만들어진 단체에 따라 다르겠지요.
학습에 장에 한사람의 인격체를 만드는 곳이라고 했지요? 규제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억누르는 것입니다. 그것 조차도 견디지 못한다면 나와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교육방법에서 하기 싫은 것을 참고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는 규제라는 것은 빡빡머리나 귀밑 3mm 이런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볼때 아직 모든 고등학교는 아니지만 많은 학교가 두발이 어느정도 자율적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모르겠지만 서울의 경우에 많은 학교가 두발 길이는
많이 제한이 풀린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저도 빡빡머리 같은 그런 것까지 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눈썹위에 뒷머리 옷에 안닿을 정도
이정도면 반삭이라는 표현은 안어울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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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주체가 학생이라고 하셨지요? 맞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지만 그걸 만들어준게 누군가요? 앞서 나온 어른들이나 성인들입니다. 결국 어른들이 만들
어준 환경에서 생활을 하는 겁니다.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곳에서 생활하면서 성인들이
해놓은 규제는 따르기 싫다는 것은 너무 치사하지 않나요??
어른들에게는 기를 책임은 있고 아이들은 이런 어른들을 따를 책임은 없는건가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이런 글이 있더군요. 회사는 자기가 필요하니까 자신이 억누르고 다니는 것이다.
학교도 마찮가지 입니다. 자기가 필요하니까 다니는 것 아닌가요?
학교에서 배울게 있다고 느끼니까 아니면 이곳이 아니면 갈곳이 없으니까 머무는 것아닙니까?
막말로 한마디 하자면 학생신분에 학교가 아니면 어디를 다니겠습니까? 만약 학교외에도
자기가 할일이 있고 갈곳이 있다면 안다니시면 됩니다.
오히려 확실하게 자신이 실력이 있다면 회사든 아니면 자기일을 찾는게 좋지요. 아니 오히려
사회에서는 그런사람들을 훌륭하다고 하지요. 어린나이에 자신의 꿈을 찾아 요리를 배운다거나
무용이라던지 음악을 하는 분들 말이에요.
결론적으로 자신이 아쉬워서 학교를 다니는 겁니다. 자기가 불필요하다고 느끼면 떠나세요
가족들이 머라고 하니까요??이건 무엇인가요 자기가 학교를 다님으로서 가족들을 안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요?
결론은 무엇인가요? 능력이 있으면 떠나는 것이지요 자신이 아쉬우니 다니는 겁니다.
자신이 있는 곳을 자기가 바꾸든지 능력이 안된다면 자기가 옮기는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정말로 문제가 된다면 소송을 걸어서라도 바꾸세요. 종교의 자유도 그렇게 찾지 않았습니까?
하루아침에 단 1년안에 모든 학교가 바뀌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모든지 원하는 것을 찾고 쟁취
하는 데는 수많은 시간이 걸리는 법입니다. 이건 사회든 회사든 어느 단체든 똑같은 겁니다.
하루아침에 뿅 하고서 바뀐다면 세상에 조직이며 규율이 있는 곳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자기가 아쉬워서 다니면서 불만만 하는 것은 제가 볼때는 단순한 어리광일뿐이라는 겁니다.
사실 저도 사회생활한지는 얼마 안됬습니다. 기껏해야 20대 초반 중반 입니다.
개인적으로 집이 잘 사는 편도 아니고 집안에 부담지기 싫어서 대학교 1학년때부터 학교다니
면서 사회생활을 같이 했었습니다. 같은 나이대에서는 경험도 많이 해봤고요.
현재는 군제대후에 휴학하고 일하고 있고요.
그런 제가 경험을 해보면서 느낀점을 써본 겁니다.
실제로 사회생활을 해보면 학생때가 가장 좋았다는 것을 알수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어느때가 되도 완전한 자유란 없다는 겁니다.
규제 속에서 누릴수 있는 자유에서 자유를 즐기던지 더 큰걸 원하면 자신이 희생해서 만들어
나갈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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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씨 사진보고 들어왔다고 낚시냐고 쪽지보내신 분이 있어서 씁니다만..
죄송하지만 저사진은 제가 올린 사진이 아니라서... 저사진이 왜 있는지는
저도 잘모르겠네요.. 유머찾아 오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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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쿠쿠 전 학교 다닐떄 어땠냐고요? 군대다닐때 외에는 한번도 반삭 안해봤습니다.
고등학교는 원래 두발자유였구요
중학교때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전체로 단합해서 어느정도 두발자율을 해냈지요
억울하신가요?
그런 님들도 도전해서 하세요
아니면 두발이 자율이 학교를 찾아가시고요
제가 말하는 바를 모르시는 군요.-ㅅ-
먼가를 얻고싶으면 그만큼 노력해서 쟁취 하라는 겁니다. 해달라고 때쓰지말고
단순히 정책이 싫다라고 말하는 것은 투정이나 어리광일뿐이라는 겁니다.
떠날 용기도 다른 곳을 찾으려는 노력도 쟁취하려는 노력도 않하면서 그냥 누군가
해주길 바라는 것이 어리석다는 겁니다.
또 한번에 한번요구해서 바뀌길 바란다면 세상 참 쉽게 보는 거라는 겁니다.
몇년이 걸처서라도 바뀔때까지 노력하든 아니면 그냥 참고 다니든지 이런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