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시경, '마크 레빈슨 뮤직폰용으로 작곡도 했어요'

LG 싸이언이 6일 오전 서울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MP3의 고음질 재생에 특화된 새 휴대폰 '랩소디 인 뮤직폰' 출시행사를 가졌다.
이날 성시경은 자신이 작곡한 신곡 '사랑하는 일'을 불렀다.
싸이언 측은 '랩소디 인 뮤직폰'을 위해 가수 7명의 신곡 7곡으로 'Rhapsody, the Soul of Sound'라는 이름의 음반을 제작하고 이달 중 공개키로 했다. 이 음반은 '랩소디 인 뮤직폰' 내에서만 들을 수 있다.
또 이 휴대폰은 렉서스 등 고급 차량에 탑재된 오디오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음질 전문가 마크 레빈슨이 참여해 제작했다.
/사진 류기영기자 ryu@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