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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알았음, 적금보다 낮은 수익률~

이힛 |2006.10.04 18:58
조회 347 |추천 0
인덱스형펀드 수익률 2.57% 최고성적 파이낸셜뉴스 2006-04-02 16:12:00 주가지수 상승 속 소형주의 약세로 대형주펀드와 소형주펀드간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장기채 보유비중이 높은 채권펀드가 호조를 보였다.

2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3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로 주식성장형(주식비중 70%초과)펀드의 수익률은 1주일간 평균 2.13%를 기록했다. 안정성장형(40∼70%)과 안정형(10∼40%)은 각각 1.24%, 0.55%의 수익을 올렸다. 코스피200지수가 2.32% 상승함에 따라 이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형은 2.57%의 수익률을 기록, 여러 유형의 주식관련 펀드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운용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성장형 운용사 중 피델리티운용이 3.38%로 가장 높은 수익을 냈고 미래에셋투신운용 2.66%, 삼성운용 2.65% 등이 뒤를 이었다.

채권펀드는 국고채 3년물 유통수익률이 0.02%포인트 하락함에 따라 한 주간 0.11%(연 5.59%)로 비교적 양호한 성적을 올렸다. 채권형 중에서는 회사채 투자비중이 높은 공사채형은 0.10%(연 5.40%)의 수익을 낸 반면 국채에 주로 투자하는 국공채형은 0.11%(연 5.84%)로 더 높은 수익을 거뒀다.

300억원 이상 채권형펀드 운용사 가운데 KB운용이 0.18%(연 9.20%)로 가장 높았고, PCA운용 0.15%(연 7.97%), 산은운용 0.13%(연 7.0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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