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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이라는 가스라이팅에 나라가 넘어감.

공산당이싫... |2026.04.11 02:10
조회 33 |추천 1
음모론 따위가 아니었음.
디테일에 속았던 거지.
큰 틀을 음모론으로 몰았고.
하나하나 디테일은 말이 안됐고.
그 속에서 말도 안된다고 서로 물고 뜯고 싸웠지.
시작은 군가산점.
여성부.
페미.
군경소방 채용.
그 비율 대폭상승.
암탉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의 정석을 보여줌.

서로 아껴주고 사랑해야할 남녀를 싸움붙이는거만큼 손쉽게 나라 망하게 하는 방법이 또 있을까.
손도 안대고 스스로 몰락하게 만들었네.
초반에 틀만 잘짜주고 장작만 잘 모아주면.
우리가 알아서 불붙이고 싸우고 있었네ㅋㅋ

대단하긴하다 그 나라의 선동기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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