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섭이 이제 12개월이랍니다...
어느날 갑자기 자기 손가락으로 배를 찌르더군요...
왜그런가 하고 생각은 했었는데...
이노래만 부르면 포수가 빵쏜데요...ㅎㅎㅎ
넘 웃기죠?
다들 아기 키우는 엄마라면 울아가들 어떤 행동이던 다 이쁠거라고 생각해요...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부르는 울지섭이 ...
자랑하러 나왔어요....
울지섭이 이제 12개월이랍니다...
어느날 갑자기 자기 손가락으로 배를 찌르더군요...
왜그런가 하고 생각은 했었는데...
이노래만 부르면 포수가 빵쏜데요...ㅎㅎㅎ
넘 웃기죠?
다들 아기 키우는 엄마라면 울아가들 어떤 행동이던 다 이쁠거라고 생각해요...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부르는 울지섭이 ...
자랑하러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