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분 자기소개 연습]

안영근 |2007.12.08 16:29
조회 294 |추천 3

 

 

[1분 자기소개 연습]


1.사람에겐 숨길 수 없는것이 3가지가 있다. 기침과 가난과 그리고 사랑이다.

-영화 시월애中

영화 시월愛에서 보면, 사람에겐 숨길 수 없는것이 3가지가 있다. 기침과 가난과 그리고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만약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해 본다면, 저는 ㅇㅇ에 대한 저의 불타오르는 열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의 숨길 수 없는 열정이 보이십니까? 그 열정을 귀사에 불 붙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축구 선수는 축구로 구원받는다. 너의 모든 영혼을 쏟아내라.

- -차범근(축구선수·감독·해설가)

축구선수는 축구로 구원받고, ㅇㅇ전문가는 ㅇㅇ으로 구원 받습니다. 제가 발휘할 수 있는 능력 전부를 ㅇㅇ 전문가가 되는 길에 쏟아 붓겠습니다. 그 길만이 제 인생을 구원받을 수 있는 길임을 확신합니다. 제 힘찬 외침을 들어주십시오.


3.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언제 태어났느냐를 나타내는 ‘제조일자’가 아니고 언제까지 활동할 수 있느냐를 보는 ‘유통기한’입니다. - 故김형곤(코미디언)

최근 별세하신 김형곤님은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언제 태어났느냐를 나타내는 ‘제조일자’가 아니고 언제까지 활동할 수 있느냐를 보는 ‘유통기한’입니다." 라는 말을 남기셨습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라는 광고 카피도 있듯이, 사람의 가치는 길이가 아닌 굵기로 측정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학창시절부터 계속 남들보다 뒤늦게 시작한 게 많습니다. 대학도 2년이나 늦게 진학하게 되었고, 군대도 졸업 후에 다녀왔습니다. 비록 많이 뒤처진 듯 하지만, 남들과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2배로 노력했던 저를 봐주십시요. 유통기한 지난 우유같이 의미없이 살아가는 사람보다는 생기넘치고 윤기가 흐르는 일등급 우유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4.사내아이가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 옛말

남자가 열 다섯이면 호패를 찰 만큼 자랍니다. 지금 제 나이 ㅇㅇ세. 호패를 두 번도 더 찼을 만큼 어른이 된 지 오래입니다. 어른이란 무릇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내 말과 행동에 책임을 얼마나 지고 살았나? 가벼운 부탁하나에도 무거운 책무감을 보인 적이 몇 번이나 있었나? 내 말과 행동을 뜨거운 심장에 담아 전달하는 사람, 다른 이의 부탁과 약속을 굳건히 지킬 줄 아는 사람, 업무와 관계에 있어 신의를 지키는 사람! 바로 귀사에 보여드릴 저의 모습입니다.

 

5.당신은 내게 완벽해요. 당신에겐 이런 내 감정이 부질없겠지만, 난 당신을 사랑해요

(To me, you are perfect and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 영화 러브 액츄얼리 中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 나왔던 애틋한 사랑고백을 기억하십니까? 저도 귀사를 위해 어렵게 제 마음을 고백합니다. OO은행은 제게 완벽해요. OO은행에게는 제가 너무나도 작고 미약한 존재일지 모르지만, 전 OO은행을 사랑해요. 제 뜨거운 가슴으로 영화보다 감동스러운 저만의 스토리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완벽한 OO에 어울리는 제가 되도록 전력투구 하겠습니다. 제 고백을 받아주세요.


6.신께서 하나의 문을 닫을 때,어딘가에선 창문을 열고 계신다.

(When the Lord closes a doorsomewhere he opens a window) -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솔직히 말씀드리면, OO전자에 입사지원하기 전에, ㅁㅁ기업 최종면접에서 낙방하였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저에게 열려있는 취업의 문은 더이상 없다면서 심하게 좌절 했었습니다. 그 때 "신께서 하나의 문을 닫을 때, 어딘가에선 창문을 열고 계신다." 말이 떠올랐습니다. 신께서 열어두신 창문이, 그것이 지금 이렇게 귀사와의 만남을 이끌어 주신 거라고 믿습니다. 새로운 기회, 그리고 저에게 주어진 ㅇㅇ전문가로서의 발돋움을 귀사라는 창문을 통해 확인하고 싶습니다. 제게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7.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명언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저는 제 인생을 실패라고 단정지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실패를 경험해야 제대로 된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분명 성공이 아닌 실패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제 제대로 된 성공을 이루어볼 차례입니다. 귀사에서 땀 흘려 열심히 일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제 성공의 어머니가 되주십시요. 섬김으로 보답하겠습니다.


8.뜻이 있어야 일을 이룰 수 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뜻을 먼저 세워라

- 권근(조선시대 문인)

조선시대 문인이셨던 권근선생은 "뜻이 있어야 일을 이룰수 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뜻을 먼저 세워라."고 하셨습니다. 목적지가 없는 배는 표류할 뿐입니다. 그러나 저 ㅇㅇㅇ이라는 배는 ㅁㅁ전문가가 되겠다는 확고한 목적지를 가지고 있습니다.자, 이제 출항 직전입니다. 어느 배를 타시겠습니까? ㅁㅁ 전문가, ㅇㅇㅇ이라는 배를 믿어주십시요. 다음 목적지는 희망항구 입니다. 뿌아앙~~


9.비록 내일 세계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 스피노자(철학자)

저번에 북한의 핵실험 뉴스가 터져나왔을 때 문뜩 이런 상상을 했습니다. 만약내일 북핵으로 인해 한국전쟁이 터진다면...? 난 어떻게 될까? 상상을 하자마자 두렵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오면서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무멋 하나 남겨놓지 않은 채, 흔적도 없이 사라질 제 자신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가 이루어야 할 목표가 생겼습니다. 바로 OO와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 어떤 순간이 찾아와도 희망의 결실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일 세계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저는 OO를 위한 희망의 나무를 심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10.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 고승덕(변호사)

살아오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좌절과 포기를 경험할까요? 솔직히 저는 쉽게 싫증내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든 열심히 했다가 중도가 갑자기 포기해버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런 제 성격을 고쳐야 겠다고 생각했을 때, 유명하신 고승덕님의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차근차근 한 걸음씩 나가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어설프게 시작해서 흐지부지 끝내지 않는 OOO가 되겠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일을 완수하는 OOO가 되겠습니다.


11."천재는 늘 노력하는 준재의 마음을 참으로 아프게 하는 법이지"

- 드라마 황진이(매향이 부용에게 하는 말)

요즘 제가 즐겨보는 드라마 '황진이' 에서 제 마음을 후벼팠던 대사 한마디가 있습니다. "천재는 늘 노력하는 준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법이지." 황진이를 이기고 싶어하는 '매향'이 '부용'에게 안쓰러운 마음으로 읊조리는 대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매향처럼 항상 마음이 아파왔던 노력하는 남자 OOO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부족한 능력을 메우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매번 제 능력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경쟁에서 뒤처질 때가 많았습니다. 학창시절, 교단에 나가서, 우등상 타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끝내 그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머리 좋은 친구들을 마냥 시기하고 질투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위에 능력있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항상 긴장하면서 제 자신을 채찍질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노력마저 없었다면, 전 완전 도태되어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천재가 아님을 잘 알기에, 더욱 정직하게 노력하는 남자 OOO입니다. 지금 당장 귀사의 밝은 미래를 약속드리는 천재는 아니지만, 묵묵히 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그냥 네가 너무나 필요해서 나를 필요로 할거 같아서 여기 왔어

- 영화 아메리칸 퀸트 中

지금부터 1분동안 간절한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제가 왜 절실하게 OO기업을 원하시는지 여쭤보신다면, 그냥 OO이 너무나 필요해서, 그리고 나를 필요로 할 거 같아서 여기에 왔노라고 답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저는 결국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까지 제 마음을 받아주시지 않는 OO때문에 속도 많이 태웠지만, 그만큼 더 준비하고 왔습니다. 이제 당당하게 멋지게 고백합니다. 제 뜨거운 열정을 받아주십시요. 제 지치지 않는 체력을 활용하십시요. 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훔쳐가십시요. 귀사와 함께라면, 전 쓰러지지 않을 자신있습니다.


13.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는다면, 내가 두 사람 몫만큼 사랑하겠어요.

If you do not love me, I love you enough for both....

-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中

조건부 사랑이라는 게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해주는 만큼, 나도 당신을 사랑하겠다는 것이지요. 지금까지 구직활동을 하면서 저 역시 조건부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저를 뽑아주시고, 인정해주셔야, 그만큼 성실히 근무하는 사원이 되겠다는 다짐을 했었습니다. 물론 OO에 입사지원하면서도 처음에는 비슷한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면접장에 와서, 회사분위기를 실감하고 나니, 조건부 충성할 마음은 사라졌습니다. 만약 귀사가 저를 받아주시지 않는다 할지라도, 두 사람 몫만큼 더 준비해서 다시 지원 할 생각입니다. 그만큼 OO에 대한 제 마음은 한결같음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OO를 위해 종을 울리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14.40까지 세기 위해, 뺏긴 60개의 초코릿을 기억해

- 드라마 "환상의 커플" 中

최종면접 이 순간이 와서 말씀드리지만, 사실 전 그동안 공무원 시험준비에 목매달았습니다.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시는 부모님의 바램을 따라 제 주관없이 고시학원을 다니면서 준비했었습니다. 그렇게 1년 넘게 준비했지만 시험은 떨어졌습니다. 다시 도전할 수도 있었지만, 사실 공무원은 제가 갈 길이 아니었다는 생각을 뒤늦게 하게되었습니다. 얼마전 종영된 '환상의커플' 이라는 드라마에서 아이에게 나상실이 100까지 세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초코릿을 먹는 장면에서. "40까지 세기 위해, 뺏긴 60개의 초코릿을 기억해"라는 말을 합니다. 저 역시 OO에 입사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방황했던 시절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처음부터 차근차근 1부터 100까지 세어보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15.그 어떤 순간도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기적인 것을 우린 이미 안다

- MBC창사특집극 '기적' 中

그 어떤 순간도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만 같습니다. 꿈에 그리던 OO기업에 당당히 입사지원하여, 최종면접을 보는 이 순간이 바로 저에겐 기적입니다. 설사 제 바램과는 달리 최종면접에서 고배의 잔을 마시게 될 지라도, 저는 크게 낙담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제 한계를 경험했고, 그 벽을 넘어서는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좀 더 잘 해볼 걸' 하는 미련없이, 최선만을 외치면서 기적같은 이 순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16.가장 높은 곳을 올라 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 명언

이미 눈치 채셨을 지 모르지만, 저는 욕심많은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마냥 나보다 높은 곳만 쳐다보고 사는 몽상가는 아닙니다. 낮은 곳에서 부터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낮은 곳의 기반을 차근차근 다지고 쌓아올려, 높은 곳에 있어 흔들리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는 약속. 지금 최종면접장에서 제가 드릴 수 있는 약속입니다. 가장 높은 곳을 올라가기 위해,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할 줄 아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17.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So thank you for being the person who taught me to Love. )

- 영화 '이프 온리' 中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구요? 의아해 하시는 면접관님들께 먼저 제 소개부터 해야 할 것 같군요. 저는 2006년 ㅁㅁㅁ객원마케터 7기로 활동한 OOO입니다. 고객서비스에 있어 철저한 마인드를 갖추고 있는 ㅁㅁㅁ기업이였기에, 객원마케터로 활동하면서, 고객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다시 한 번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배운만큼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ㅁㅁㅁ에서 고객 감동서비스로 무장한 친절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제게 고객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만큼, 이제 고객에게 사랑받는 법을 터득해내겠습니다.


18.스트라이커는 공을 잡는 그 순간부터 득점만을 생각해야 한다.

- 세브첸코(축구선수)

골 에리어(area)에서 공을 잡는 순간, 득점을 놓치지 않는 전설적인 축구선수 세브첸코는 "스트라이커는 공을 잡는 그 순간부터 득점만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제가 OO자동차보험의 서류전형 합격 소식을 접한 순간부터 오직 OO자동차보험만을 생각하며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제가 준비한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보여드릴 것은 무궁무진하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득점기계 세브첸코가 있다면, 영업기계 ㅁㅁㅁ가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요. 귀사와 함께 발전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19.일망타진(一網打盡) 그물 하나로 남김없이 소탕하다

- 고사성어

저는 일망타진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연봉을 생각하면 A그룹에 입사하고 싶고, 복리후생을 생각하면 B그룹이 떠올랐던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 뜨거운 열정을 담아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 K전자라고 생각했기에, 소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겠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다 챙기려 하다가, 하나도 못 건지는 우(愚)를 범하지 않겠습니다. 귀사에 집중하고 귀사의 비전을 함께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20.웃어라, 온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 영화 '올드보이'

"웃어라, 온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이 명대사를 기억하십니까? 영화 '올드보이'를 보는 내내 제 마음을 아프게 했던 구절이었습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눌수록 반이 된다고 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냉담한 편입니다. 힘들다고 투정부린다고 느긋하게 저를 기다려주는 세상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험난한 여정을 극복해 가겠습니다. 밝은 웃음으로 암울한 부분을 채워가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정신으로 무장하겠습니다. 여기 패기넘치는 Young Boy~ OOO이 있습니다.


[인생관](괄호안은 강조하려는 덕목)

 

1.못해서 안하는 게 아니라 안하니까 못하는 거다. (도전정신)

-심형래(개그맨·영화감독)

사람의 능력이 높고 낮음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차이를 극복하여 성공을 이루어내는 것은 도전하려는 자세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용가리'라는 영화에 사활을 걸면서 투자하고 제작하였던 심형래 감독은 "못해서 안하는 게 아니라 안하니까 못하는 것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작도 하기 전에 선을 그어놓고 내가 범접할 수 없다고 단정짓다가 보면, 제대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마 하나도 없을겁니다. 안하니까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않겠습니다.


2.인생이 뭐 별건가 달콤한 기억 하나면 그만이지 (인내)

- 영화 '튜브' 中

인생에 있어서 많은 것이 필요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튜브의 대사 "인생이 뭐 별건가 달콤한 기억 하나면 그만이지!"처럼 고된 하루라도 소중하고 달콤한 기억 하나면 간직한다면 웃으며 살아가는 게 또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말은, 그 달콤한 기억, 짜릿한 성취를 위해 어떤 고통이라도 감내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거나,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소중한 하루를 밝게 웃으면서 살아가는 제가 되렵니다.


3.사람은 하고 싶은 걸 해야 행복하다. (사명의식)

- 한석규(영화배우)

원래 성우였던 한석규씨는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영화배우의 길을 택했고, 지금은 국민배우의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하고 싶은 걸 해야 행복합니다.' 제가 ㅁㅁ분야를 포기하고 ㅇㅇ분야를 가겠다고 했을 때 역시 모두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떻게 시작했는가가 아닌, 어떻게 끝내는가 이다. (마무리)

- 속담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지만, 시작보다 중요한 것이 끝이라는 것을 앤드류 매튜스는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떻게 시작했는가가 아닌, 어떻게 끝내는가 이다." 라고 표현했습니다. 저 역시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박수받으며 떠날 수 있는 사람, 한참후에 돌아와서도 사랑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더 노력하겠습니다.


5.수단이 비열하다면 결코 목적은 정당화될 수 없다. (목적의식)

- 체게바라(농림부 장관 재직시절)

체 게바라는 수단이 비열하다면 결코 목적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바른 길에 서서 바른 목적을 추구하는 삶,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교과서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드문 요즘 전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추구함에 있어 공정한 방법을 택하겠습니다.


6.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단 5분이면 허물어진다.

이 사실을 생각해 본다면 당신은 조금 다르게 행동하게 될 것이다. (태도)

- 워렌 버핏(세계 갑부 2위)

전설적인 투자의 귀재 워렛 버펫은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단 5분이면 허물어진다. 이 사실을 생각해 본다면 당신은 조금 다르게 행동하게 될 것이다." 명성은 쌓을 때보다 잃었을 때가 훨씬 중요합니다. 명성만을 따르기 보다, 명분을 바로 아는 사람, 그리고 명성에 맞는 바른 태도를 지닌 사람, ㅇㅇ기업의 이름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7.지혜로운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 (실천의지)

- 유태경전

제가 가장 경계하는 것은 저의 말이 변명이 되는 경우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말로써 행동을 변호해야 할 이유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옹호해야 합니다. 유태경전을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고 하였습니다. 행동에서 빛이 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안주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의 행동이 제 자신감을 증명해 줄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뛰겠습니다.


8.아무리 훌륭하고 아름다운 말도 행동하지 않으면 보람이 없다. (실천)

- 석가모니

말은 말로써 끝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말을 할수록 행동으로도 옮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누구나 열정을 말하고 자신감과 최선과 노력을 말합니다. 말은 많지만 행동은 어디 있습니까? 살아 움직이는 열정과 행동, 바로 제 안에 있습니다.


9.우리는 이론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직 행동이다. (실천)

- 체게바라

체게바라는 "우리는 이론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직 행동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론에 치우치다 보면, 일이 성사되기도 전에 모두 지치고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행동과 실천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진취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자세, 상처 받아도 괜찮다는 마음, 행동에 옮기는 대담함으로 귀사의 어려운 업무들을 헤쳐 나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0.중요한 것은 너에게 주어진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이다.(시간관리)

The important is what to do when the time that is given. - 영화 '반지의 제왕' 中

하루가 24시간으로 부족하다고 투덜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시간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닌,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에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대답일 것입니다. 똑같이 주어진 시간동안 가장 효율적인 것을 창출해 낼 수 있는 사람이 감히 저라고 말씀드립니다.


11.새벽에 일어나면 아침에 할 일을 생각하고, 조반을 먹은 뒤에는 낮에 할 일을 생각하며,잠자리에 들 때에는 내일 할 일을 생각할 것이다. (계획)

- 율곡 이이

다람쥐 체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을 살다보면, 자칫 일과 시간에 끌려다니기 쉽습니다. 저 역시 해야 할 일도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한 채 하루를 마감한 적이 많았습니다. 율곡이이 선생은 "새벽에 일어나면 아침에 할 일을 생각하고, 조반을 먹은 뒤에는 낮에 할 일을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 때에는 내일 할 일을 생각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남들보다 한 발 앞서 늘 준비하고 계획하여 실행하는 사람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12.진리를 깨우치려는 자는 생각을 단 하루라도 중단하지 않아야 한다. (진리)

- 원효대사

진리라는 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속에서 옳은 것을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진리를 깨우치려는 자는 생각을 단 하루라도 중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원효대사님의 말씀처럼, 단 하루라도 쉼없이 올바른 것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정도(正道)를 걷는 마음으로 ㅁㅁ은행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싶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