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사고가 나면 충분히 장애인이 될수있습니다.
현재 장애인을 그저 한곳에 몰아놓고 관리해야할 대상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그들을 품에 안아야합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p.s : 그저 표한번 얻어보려고 저 말을 한다는 말에 변명하자면
문국현에게는 소아마비여동생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책에, 그 여동생이 자신의 가치관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
그냥 평범하게 그저 성공한 CEO로만 내비두게하지 않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 단지 경제성과와 정책만 보고 반했지만,
토론회에서 여동생에 대한 얘길할때 눈물비추는 장면을 캡쳐하려했으나
공영방송영상편집은 불법이라 아쉽게도 가져올 수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