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일(월) 오후 2:17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최종일기자]웅진코웨이 CCMS팀 김영석 대리가 3일 제12회 소비자의 날을 기념해 재정경제부와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수여하는 부총리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김 대리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소비자 불만관리 프로세스 시스템(CCMS)을 구축하는데 큰 공헌을 했으며 대외기관으로부터 접수된 소비자 클레임을 신속하게 대응한 점이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영석 대리는 "고객만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비자들의 불만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여 이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회사로 나아갈 수 있도록 회사와 소비자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영석대리는 지난 2000년 웅진코웨이로 입사 이래 고객서비스업무를 담당해왔다.
한편 웅진코웨이는 지난 7월 공정위로부터 업계 최초 CCMS평가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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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기자 allday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