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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거릴 수 밖엔....

최민석 |2007.12.09 13:46
조회 31 |추천 0


 

주절거릴 수 밖에 없었다....


특별히 할 말이 있는 것도 아닌데....


가슴속에 담아두면....


그냥 터져버릴거 같아서....


썩어 문드러져 버릴거 같아서....


폭포수처럼 쏟아낼 수 밖에 없었다....


그때처럼....


지금 또 다시....


 

Written by 트리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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