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입김을 불고
시린 손으로 문질러봐도
도무지 녹지 않을 것 같은
너무나 단단한 얼음.
이젠 감각조차 잃어버린 내 손.
maybe it's time to say good bye.
이제 정말 그만해야 하는 거 맞죠..
아직 그리워하는 내가 바본거 맞죠..
이제 나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해도 되는거.. 맞죠..
근데 나.. 그 누굴 만나도..
그때처럼 행복할 자신이 없어요...

아무리 입김을 불고
시린 손으로 문질러봐도
도무지 녹지 않을 것 같은
너무나 단단한 얼음.
이젠 감각조차 잃어버린 내 손.
maybe it's time to say good bye.
이제 정말 그만해야 하는 거 맞죠..
아직 그리워하는 내가 바본거 맞죠..
이제 나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해도 되는거.. 맞죠..
근데 나.. 그 누굴 만나도..
그때처럼 행복할 자신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