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산삼에 버금가는 무의 효능

박은정 |2007.12.12 10:35
조회 154 |추천 4


[ 무의 효능


우리나라 토종 무는 소화와 해독에 효과가 뛰어나고

원리를 높이는 데도 산삼에 버금간다.

 

그 중 특히 열무는 산삼을 대용할 만큼 약성이 높다.

해독 효과 때문에 술, 생선회, 밀가루 음식과 궁합이 맞다.


 

- 약성 및 활용법


#. 즙을 내어 먹으면 지해(址咳) 지혈(地血)과 소독,해열이 된다.

#. 삶아서 먹으면 담증을 없애 주고 식적(食積)을 제거하여 준다.

#. 디아스타제 같은 전분 소화효소는 물론 단백질 분해효소도

       가지고 있어서 소화작용을 돕는다.

#. 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무와 같이 먹거나 무즙을 내서

      여기에 찍어 먹으면 좋다. 또한 무즙은 담을 삭여주는 거담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을 때 엿을 넣고 즙을 내서 먹으면 좋다

#.  니코틴을 중화하는 해독작용이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무를 자주 먹도록 하는 것이 좋다.

#. 노폐물 제거작용, 소염작용, 이뇨작용이 있어서 혈압을 내려 주며,

      담석을 용해하는 효능이 있어 담석증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


"본초강목" 등의 기록에는 무 생즙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을 푸는 효과가 있으며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게 하면서 살결이 고와진다고 했다. 또 무즙은 담을 제거하고 기침을 그치게 하는가 하면 각혈을 다스리고 속을 따뜻하게 하며 빈혈을 보한다고 했다. 생즙을 마시면 설사를 다스린다는 기록도 있다.


* 날것으로 먹으면 갈증이 멎고 음식이 잘 소화된다.

*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술과 밀가루 독을 잘 해독해 주며

   가래를 잘 삭혀준다.

* 당뇨와 이질의 치료에도 쓰이고 코피를 흘리거나 피를 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 비타민 C나 철, 식이 섬유 등이 함유되어 있다.

* 갈아먹을 때 비타민 C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감소하므로

    곧바로 식초에 넣으면 파괴 되지 않고 매운 맛도 부드러워진다.

* 아밀라제가 함유되어 있어서 전분식품의 소화를 돕는다.


] 기침, 인후통

 

삶아서 물을 마시면 효과적이다.


] 독감이나 감기에 걸릴 때

감기, 기침, 목 아플 때 아이들에게 항생제만 먹이지 말고 무조청을 아이들에게 주면 약효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한다.


] 관절염

무즙 무를 믹서에 갈아 즙을 낸 후 깨끗한 가제 수건을 준비해 무즙을 묻힌 다음 무릎 등의 아프고 결리는 부분에 발라주면 시원해지면서 효과가 있다.

 

#. 출처 : 네이버 지식 (ID : goddiel)

#. 즐겨찾기 :) 클릭★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처럼 。]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