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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ldren - 口笛 (Kuchibue/휘파람)

정여진 |2007.12.12 11:56
조회 140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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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중요치 않다. 세상을 멋지게 만드는 건 음악 그 자체다!"

 

 

Mr.Children - 口笛 (Kuchibue/휘파람)

 

 

賴り無く二つ竝んだ不ぞろいの影が
타요리나쿠 후타츠나란다 후조로이노카게가
의지할데 없이 둘이 늘어선 가지런하지 않은 그림자가


北風に搖れながら延びてゆく
기타카제니 유레나가라 노비테유쿠
북풍에 흔들리며 길어져가네


凸凹のまま膨らんだ君への想いは
데코보코노 마마후쿠란다 키미에노오모이와
울퉁불퉁한채로 부풀어오른 너를 향한 생각은 


この胸がほころびから顔を出した
코노무네노 호코로비카라 카오오다시타
이 가슴의 갈라진 틈새로 얼굴을 내밀었어


口笛を遠く 永遠に祈る樣に遠く 響かせるよ
구치부에오도오쿠 토와니이노루 요오니도오쿠 히비카세루요
휘파람을 멀리 영원함에 기원하듯 멀리 울려퍼지게 하네


言葉より確かなものに ほら 屆きそうな氣がしてんだ
고토바요리 타시카나모노니호라 토도키소오나키가시텐다
말보다도 확실한 것에 그래 닿을듯한 기분이 들어


さあ 手を繁いで 僕らの現在が途切れない樣に
사아테오츠나이데 보쿠라노이마가 토기레나이요오니
자 손을 잡고 우리들의 현재가 멈추지않도록


その香り その身體 その全てで僕は生き返る
소노카오리 소노카라다 소노스베테데 보쿠와이키카에루
그 향기 그 육체 그 전부에 의해 나는 다시 태어나네


夢を摘むんで歸る畦道 立ち止まったまま
유메오츠문데 카에루아제미치 타치도맛타마마
꿈을 꺾고 돌아오는 밭두둑길에 멈춰선채로


そしてどんな場面も 二人なら笑えますように
소시테돈나바멘모 후타리나라와라에마스 요오니
그리고 어떤 장면에서도 두사람이라면 웃을 수 있도록


無造作にさげたかばんに タネが詰まっていて
무조오사니 사게타카방니 타네가츠맛테이테
아무렇게나 든 가방에 씨앗이 가득차있어


手品の樣 ひねた僕を笑わせるよ
테지나노요오 히네타보쿠오 와라와세루요
요술처럼 조숙한 나를 웃게하잖아


形のあるものは次第に姿を消すけれど
카노타치아루 모노와시다이니 스가타오케스케레도
형태가 있는 것은 차츰 모습을 없앤다해도


君がくれた この溫もりは消せないさ
키미가쿠레타 코노누쿠모리와케세나이사
네가 주었던 그 따뜻함은 사라지지 않을거야


いつもは素通りしてたベンチに座り 見渡せば
이츠모와스도오리시테타 벤치니스와리 미와타세바
언제나 그냥 지나쳐버렸던 벤치에 앉아 바라보면


よどんだ街の景色さえ
요돈다마치노 게시키사에
가라앉은 거리의 풍경조차


ごらん 愛しさに滿ちてる
고란 이토시사니미치테루
봐요 사랑스러움으로 가득차있어


ああ 雨上がりの遠くの空に虹が架かったなら
아 아메아가리노 도오쿠노소라니 니지가카캇타나라
아 비가 내리는 먼 하늘에 무지개가 걸렸다면


戶惑いや 不安など 簡單に吹き飛ばせそうなのに
도마도이야 후안나도 칸타니후키토 바세소오나노니
당황스러움이나 불안 쯤은 간단히 불어 날려버렸을 텐데


乾いた風の口笛は澄み渡ってゆく
카와이타카제니 구치부에와 스미와탓테유쿠
매마른 바람에 휘파람은 맑게 개어가고


まるで世界中を優しく包みこむように
마루데세카이쥬우오 야사시쿠츠츠미코무 요오니
마치 온세상을 부드럽게 둘러싸듯이


子供の頃に
코도모노코로니
어린 시절에


夢中で探してたものが
유츄우데사가시테타모노가
꿈속에서 찾고 있었던 것이


ほら 今 目の前で手を廣げている
호라이마메노마에데 테오히로게테이루
그래 지금 눈앞에 팔을 벌리고 있어


怖がらないで踏み出しておいで
코와가라나이데 후미다시테오이데
두려워하지말고 내디뎌봐


さあ 手を繁いで 僕らの現在が途切れない樣に
사아테오츠나이데 보쿠라노이마가 토기레나이요오니
자 손을 잡고 우리들의 현재가 끝나지 않도록


その香り その身體 その全てで僕は生き返る
소노카오리 소노카라다 소노스베테데 보쿠와이키카에루
그 향기 그 육체 그 전부에 의해 나는 다시 태어나네


夢を摘むんで歸る畦道 立ち止まったまま
유메오츠문데카에루아제미치 타치도맛타마마
꿈을 꺾어 돌아오는 밭두둑길에 멈춰선 채로


そしてどんな場面も二人で笑いながら
소시테돈나바벤모 후타리데와라이나가라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두사람으로서 웃는다면


優しく響くあの口笛のように
야사시쿠 히비쿠아노 구치부에노 요오니
부드럽게 울리는 저 휘파람처럼

 

 

★불펌 및 코멩이없는 스크랩은 삼가해주는 센스! 

 

 

 

By. Roz`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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