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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miles away.

박지만 |2007.12.12 23:01
조회 28 |추천 0


 

 

 

 

 

문득.     더 밝은 곳을 보고 싶고. 더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싶었으며 더 즐겁고 행복한 것들을 알고 싶어졌다.         하지만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은

  텅빈 공간의 공허함 슬프지만 아름다운 어느 한 순간. 혹은 한 장면이었고  그리고 더 슬프고 더 안타까운 것들에 시선이 옮겨짐을 느낀다.

 

     

photography & written by Park j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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