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의 101가지 사랑이야기 - 쉰다섯번째 이야기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이말 너 믿어..?
아니.. 난 안믿어..
근데 보통 그렇지 않냐..?
보통은 그렇다고..? 흠흠..
그렇지.. 보통 다들 그러잖아..
그건 그 사람들 이야기지.. 내이야기 아냐.
ㅡㅡ;; 뷁! 그럼 니 이야긴 뭔데..?
마음에서 멀어지면 눈에서도 멀어진다..
ㅡㅡ;;; 항상 이렇게 당황스럽게 할래..?
아니.. 마음에서 멀어지면 눈에서 멀어져.. 이게 내 이야기야..
그렇습니다..
전.. 눈에서 멀어진다고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그런 흔한 말 절대 믿지 않습니다.
마음에서 멀어졌기때문에..
보지 않으려 하는 것이고..
만나도 아무렇지 않은 것입니다..
마음.. 지금 그 사람을 향한 제 마음은..
제가 아무리 떼어놓으려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제 마음 한가득.. 그 사람에게 주고 싶습니다.
^^ 그 사람은 아마 알고 있을 겁니다..
제가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 주희야.. 정말 정말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