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이제 더는
힘들 자신이 없다..
그냥 너를 보내줄께..
잘가라~안녕..
서로를 지킬려고 그어뒀던 삼팔선도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던 날..
차라리 땅굴을 파서 넘어가고 싶었던 선..
나를..어쩌면 좋으니..
너를..어쩌면 좋으니..
우린..어쩌면 좋으니..
미안하다..
이제 더는
힘들 자신이 없다..
그냥 너를 보내줄께..
잘가라~안녕..
by - JI
미안하다..
이제 더는
힘들 자신이 없다..
그냥 너를 보내줄께..
잘가라~안녕..
서로를 지킬려고 그어뒀던 삼팔선도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던 날..
차라리 땅굴을 파서 넘어가고 싶었던 선..
나를..어쩌면 좋으니..
너를..어쩌면 좋으니..
우린..어쩌면 좋으니..
미안하다..
이제 더는
힘들 자신이 없다..
그냥 너를 보내줄께..
잘가라~안녕..
by - 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