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날이 있어요..
아무것도 먹고 싶지않고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않은 그런날..
말하기도 싫고 눈뜨기도 싫고 그런날..
그래도 아무리 그런날에도
한가지 하고 싶은 일은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일입니다..
written by lee sung ho

그런날이 있어요..
아무것도 먹고 싶지않고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않은 그런날..
말하기도 싫고 눈뜨기도 싫고 그런날..
그래도 아무리 그런날에도
한가지 하고 싶은 일은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일입니다..
written by lee sung 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