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회사에 근무중인 여자입니다.
저는 여자상업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그래서
졸업전에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하지만 고졸이라는 이유로 많은 무시와. 언어폭력 또한 심하진않지만 폭행?비스무리한
것도 당해봤습니다. 물론 개인사업업체라.......이해는 했었어요.하지만..너무힘들었기에.
그 직장을 다니는 내내..자살생각밖에 들지않았습니다.
고등학교때..공부할껄 공부할껄..많은후회를 했습니다.ㅠㅠ..
그래서 결국 두어달 쉬고 중소기업에 취직해..너무힘들지만..나름?열심히 일하고있었습니다.
허나..배운게 고등학교때 따논 자격증 뿐이니..모르는것들 투성이었습니다.
당연 고졸이기 때문에 월급도 세금떼면 94만원..-_-.
이걸로 적금,보험료,생활비,차비,유흥비..감당할수가없엇습니다.
지금 6개월정도적금을부었는데 약 400만원 모았어요.
1년이넘어가도록 월급오를생각은안하고..제욕심인지 모르겠지만.. 고졸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와..........더이상 못참겠더라구여.
대학가기엔.. 등록금..등 자신이없고 평생 고졸로 살기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고.
대체 전어케 해야하는 걸까요.
이제 이일마져 그만두면 전 어떻게야할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요즘 취업난이라는데..고졸인 제가..취업을 새로 시작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