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와 두 손 꼬옥 잡고,
갔었던 저 곳,
이젠 그녀와 남남이 되어버린 사이라서,
이제 찾기가 두렵습니다,
꼭 한 번 다시 오자고,
약속했었는데,
이젠 그러질 못합니다,
그녀와 남남이 되어 살아가기 때문이죠,
언제쯤이면,
그녀와 다시 두 손을 잡고 저 곳을 찾게 될까요,
오늘도,홀로 저 추억이 살아 숨쉬는 곳을,
떠올리며,행여나 하는 마음에,,,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다시 한번 오자고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p.s 사진 속 장소는,
제가 사는 경남 통영 중앙동에 있는,
남망산 공원이라는 곳입니다. .
Same rhe foolish poemer 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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