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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나 |2007.12.15 15:51
조회 32 |추천 0


 

알꺼같기에..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았기에..

 

인연이 내 마음먹기에 따라

손에쥐고 움직일수있는

손전등이 아니었다는것.

아프면서 느껴왔기에..

 

이제는 진실한 사랑이 아닌

약간의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다가온 그대라면은 ...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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