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무는 습관이 생긴 준호...
(이가 나는 시기라 잇몸이 간지러워서 자꾸 뭔가를 무는거 같습니다)
우리 준호가 아빠도 간혹 물곤 합니다...
위 아래로 이가 두 개씩 나서, 물면 제법 아프답니다...^^;
실컷 놀고, 곤히 잘 자는 우리아가... 사랑스럽습니다...
(2007년 10월중...)
요즘 부쩍 무는 습관이 생긴 준호...
(이가 나는 시기라 잇몸이 간지러워서 자꾸 뭔가를 무는거 같습니다)
우리 준호가 아빠도 간혹 물곤 합니다...
위 아래로 이가 두 개씩 나서, 물면 제법 아프답니다...^^;
실컷 놀고, 곤히 잘 자는 우리아가... 사랑스럽습니다...
(2007년 10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