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각은 지극히 주관적이므로, 고의적인 악플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후보들이 적절히 지지를 받고 있지만, 3명의 후보에 대한 생각입니다.
더 긴 생각이 있지만, 짧게 적어보았습니다.
1. 이명박 (한나라당)
현재 많은 사람들이 여당을 바꿔보고자 많이 찍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진실의 하늘은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검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만이 BBK의 진실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자료가 유포되자 급하게 말을 바꾸는 후보,
그리고 한 아나운서가 예전 BBK인터뷰한 자료를 은닉하고 (표현이 맞는지;;)
준비되지 않은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2. 이회창 (무소속)
몇번이나 말을 바꿔서 대통령 후보에 나오는 이유를 도통 찾지 못하겠습니다.
대통령되서도 말을 바꾸는게 아닌지 걱정 ㅡ.ㅡ;;;
3.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자신의 정책을 어필하기 보다는 MB 후보를 끌어내리기에 급급한 후보,
자신이 단일후보다 뭐다, 정책보다는 자신의 정당성만 내세우는 후보,
국민의 지지없는 정당성을 혼자 내세우고 있는듯...
도대체 남을 헐뜯기 위해 나왔는지 뭔지 알수가 없음.
(도대체 정책 참모가 누군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동영 후보가 나와서 말하면 답답하고 짜증만 밀려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안됐으면 하는 후보입니다.
이 외에 문국현 후보와 권영길 후보가 또 선전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누구를 지지하고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은 참으로 답답한 선거 ㅠ.ㅠ
힘있고 정직한 후보가 되었으면 하는데...
개인적으로 지금 노무현 대통령을 좋게 평가합니다.
그런데, 정직하시지만 힘이 없으셔서 늘 힘들게 정책을 펼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직한 후보중에 힘있는 후보가 없고,
힘있는 후보중에 정직한 후보가 없는 것 같으니, 참 답답합니다.
다른분들은, 이번 후보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많은 사람들과 의견을 나눠보지 못해서... (참고로 이번에 첫 대선 투표권을 가진 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