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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짓누르기에 말합니다.

이원희 |2003.02.15 19:53
조회 208 |추천 0

http://gebouk.netian.com

 
지금 이 나라의 법은 오직 크고 유명한 도둑과 사기꾼들을 보호하고 지켜주겠다고, 약자고 외톨이인 저 이원희라는 자는 너무도 무참히 짓누르고 억압하기에 밝힙니다!
너무나 시달리고 괴로워서 제 명을 다 살겠습니까?
보시고 저를 좀 도와주십시요.
물에 빠졌던 저를 건져줘도 내보따리 내 놓으라곤 하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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