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전 뒤로 올라 공사바위 위에서
운주사의 모든 것을 허물없이 볼때면
늘 귓전으로 가을바람 스치고
살아있어 행복함을 비로소 늘 알아야 했다
천불천탑.. 운주사
그대가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선
"거시기"한 소릴, 세 번이상 들어야 한다
Late in spring - 2007 - HwaSu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대웅전 뒤로 올라 공사바위 위에서
운주사의 모든 것을 허물없이 볼때면
늘 귓전으로 가을바람 스치고
살아있어 행복함을 비로소 늘 알아야 했다
천불천탑.. 운주사
그대가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선
"거시기"한 소릴, 세 번이상 들어야 한다
Late in spring - 2007 - HwaSu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