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남자들의 속을 알수가 없다... 싫다는데도 계속 뻔한 거짓말 손만 잡구 잔다구 하구, 정말 손만 잡구 자면 다음 날 아침에 짐승보다 못한 놈이라구 한다고?...너희들이 진짜 손만 잡고 자니? 속으로는 좋아도 감정표현이 서툴러서 싫어하는 척하는게 얼마나 힘든데... 착한 여자 좋다고 할땐 언제고 결국엔 이쁜 여자 찾아가지... 내 친구도 3년동안 사귄 남자 항상 지켜준다고 하더니 결혼약속까지 해놓고 헤어졌음.. 단순한 남자 변심.. 헤어질 때 이유가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서래... 결국 그남자 6개월 만난 직장 여자 동생이랑 결혼했다... 정말 남자들 속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공감하시는 여성분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