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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기태익 |2007.12.21 14:29
조회 34 |추천 0


하늘을 바라봅니다..

지금 이순간 그분의 하늘을 바라보는 감사를

당신들은 모를것입니다..

지금껏 수많은 비난과 언론적 탄압속에서

전 아무런 대답도 없이 침묵하며 견뎠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뜻이 대통령을 만든 것이지

내가 스스로 대통령이 된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다시 그분의 하늘을 바라보며 나를 구원해주신,

그리고 나를 통해 이나라와 민족을 위해

쓰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대통령은 단지 제가 하나님을 믿는 삶의

이용수단일뿐 업적이 되지는 못할것입니다...

당신들이 교회에서 쓰레기를 줍는 사명과

내가 나라에서 대통령으로써의 사명은 하나님 보시기에

똑같은 수준의 일입니다...그래서 당신들과 같이 낮아지겠습니다..

제가 다시금 교만해지거나 힘들어질때

이렇게 다시금 하늘을 보며 하나님을 바라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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