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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정 |2007.12.21 14:52
조회 43 |추천 4


더 깊이 사랑하라

 

있는 힘을 다해서 사랑하고

줄 수 있는 것을 모두 다 주는 사랑을 해라.

스스로 이 정도면 됐다고 만족하는 사랑은

이미 사랑이 아니다.

끊임없이 주면서도 늘 부족한 것 같고,

주고 나서도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지는 마음,

그런 마음속에 사랑은 살아 숨쉰다.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어라.

세상 어디에도

충분히 준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박성철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中에서 -

 

맨날맨날 죠흔일만가득하길♪  BODY { scrollbar-3dlight-color:#FFFFFF;scrollbar-arrow-color:#FFCCCC;scrollbar-track-color:#FFFFFF;scrollbar-darkshadow-color:#FFFFFF;scrollbar-face-color:#FFFFFF;scrollbar-highlight-color:#FFCCCC;scrollbar-shadow-color:#FFC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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