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꿈이 뭔지 알아? 너랑 한집에서 사는것
아무런 대책없이 좋아하는 감정만 가지고 결정한거 아냐
머리통이 무거워지고 생각하는 범위 자체가 완전 틀려졌어
너라는 사람 알면 알수록 좋아지는데 내생각도 바뀌는데
꿈하나 쯤이야 바꿔도 내 행복은 그대로일테니..
나 하나둘씩 생각하며 너와 한집에 사는 그림을 그려
지금은 그 그림이 다그려지지 않았지만 열심히 그리고 있어
다 그리기 전에 너에게 청혼할꺼야
그러니까 어디 가지말고 내옆에서 내청혼 받을 준비하고있어
만약 니가 중간에 없어지면 내그림은 찢어지는거야..
내 꿈마저도...
절대 한순간에 대책없이 좋아하는 감정만 가지고 이러는거 아냐
영원이라는 말이 내가슴에서 진심으로 느껴지니까..
written by lee sung 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