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쟁쟁한 한국영화들로 넘쳐나는 2008년.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벌써부터 행복한 고민 시작인거다~~!!^^
포스터 최고!! 이름만 들어도 벌써 완전 기대되는 두남자의 대결,
변희봉과 신하균의 <더 게임>
신하균 vs 변희봉의 연기 대결, 눈빛 대결...
예고편에서부터 알아봐쓰 ㅡ.ㅡ+
조선 최초의 날방송 코미디란다~ 1940년대, 경성의 청담보이
류승범의 <라듸오 데이즈>
카피도 재밌고, 류승범의 저 표정도 재밌다ㅋㅋㅋ
애드리브 절대 금지라뉘..ㅋㅋ
김정은,문소리,조은지 등 연기 제대로인 언니들의 멋진 이야기,
일명 우생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예고편만 봐도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감동실화라니 또 한번 기대지수 상승!!
은근 오묘한 조합이 기대되는 황정민과 전지현의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황정민+전지현도 그렇지만, 정윤철 감독님의 작품이기에 더욱 기대된다는...>ㅂ<
연기력+ 카리스마+ 포스 짱!!
김윤석& 하정우의 <추격자>
희대의 연쇄살인범을 쫓는 이야기라는데
비쥬얼을 보아하니, 누가 어떤역할인지 딱 나오는구랴....ㄷㄷㄷ
우왕~~ 모두들 쟁쟁하고 기대되는 작품들!! 든든하구나~
모두 다 보고말겠어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