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만이 답인것일까요?
여자친구 몇번사귀어보기도 했지만....
사실 이일 같이 할래? 라고 하면 절대로 안하겠죠 ㅎㅎㅎ
거기다 제가 워낙일도바쁘고 하다보니...여자친구 챙겨주다 자멸할때가 많아서
여자친구를 오래 못사귀겠더라구요.
사실 저희어머니는 이미 -_- 저에게 베트남여자 이쁘다고 자주 말하십니다.
아버지가 이혼하시고 가족버리고 나가셔서
제가 반가장으로써 일을하기때문에 생활이 조금 자유롭지도 못하네요.
그러다보니....연애도 사랑도 잘 되지 않고..
거기다 -_- 제가 주제파악 못하고 요즘 자꾸 여자보는 눈만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예전엔 그냥 성격만 좋으면 사겼는대 성격만 좋은줄알고 사귀면 결코 성격이 좋지
않다는걸 알고나서는.....외모까지 보게됬습니다.
이러다보니.......슬슬 연애는 포기해야 할까 싶기도 하고.....그냥 농사만 지을까 하기도
합니다.....아직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 아직 좀더 시간을 가지고 인연이 있는 사람을
기다릴까요..아니면....몇년 돈벌어서 국제결혼을 그냥 해야 할까요?
이곳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