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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반대하지 말라고?? - 추가사항 -

편철호 |2007.12.22 10:19
조회 3,346 |추천 90

반대를 해봤자 소용없이 진행되니 포기하라고요?

 

차라리 대운하를 진행했을때 문제가 될 만한 것을 보완하면 된다?

 

문제가 될 만한것이 매우 큰 것이라 보완이 안 된다고요.

<어느분의 시정요청 -_-.. 않된다고요. -> 안 된다고요.>

 

반대하는 이유를 보기나 하셧습니까?

 

그 반대하는 사유를 보기나 하셧냐구요.

 

그게 단순히 환경 파괴가 걱정된다는 수준이 아닙니다. 늪지대가 파괴되어 자연생태계에 무리가 온다는 것? 그런 것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 그리고 이런 사유를 보완? 독일에서도 30년에 걸쳐 모든 논의를 하고 공사를 했지만 결국 주변 생태계는 말살됬습니다.)

 

자연파괴?

 

생태계논란?

 

그런게 문제입니까?

 

저희 살아가는데 직접적인 문제가 생기는 홍수, 지반붕괴와 같은 기본적인 문제까지 이명박이는 계산도 않하고 지금 계획 나온거 보셧습니까? 2011년까지 다 내질르고 본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청계천처럼 하겠다는 뜻입니다.

 

문제가 있던 없던지간에 내지르고 문제 생기면 뒷사람이 책임지겠지. 자신은 대운하를 만든다고 했으니 만들고 본다? 이 무슨 무책임한 행동입니까?

 

대운하? 효율은 있을것 같습니까?

 

 

-------------- 추가내용 --------------

 

대운하의 무쓸모성에 대한 내용은 정말 여기저기 널려있습니다.

 

그 내용들은 명사모에서 말하는 인터넷만 줄구장창하는 것들이 지식검색해서 짜집기 해놓은것이 아니라 현장전문가들이 전 세계에 있는 대운하의 현제 효율성과 지금 이명박씨가 내놓은 대운하를 비교해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그리고 그 결론들을 인터넷에 올리는 분이 계시고 그 올린것을 퍼트리는 분들이 계신겁니다.

 

물론 과대포장이 되어있을겁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듯이 반대론자와 찬성론자 전부 과대포장해서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클리조선에 나왔던 대운하에 관한 찬반논란중 하나를 예로 들을 수 있겠네요.

 

 

 

반대측의견

 

"대운하의 효율성은 당초 예상했던 것의 10분의 1도 나오지 않았다."

< 과거 찬성측이 내놓았던 자료를 제시하며 >

 

 

찬성측의견

 

"대운하의 효율성은 당초 예상했던 것의 두배 이상의 효율이 나왔다."

< 과거 반대측이 내놓았던 자료를 제시하며 >

 

 

결과적으로 효율성이요?

 

누누히 쓰지만 운하공사할 돈으로 철길 늘려서 철도운수를 확장하는것이 효율적입니다.

 

 

 

 

-------------- 추가내용 ---------------------

 

일자리 창출?

 

커다란 공사를 벌여 일자리르 창출하고 빈곤을 벗어난다?

 

 이 무슨 미국 경제대공황시절 이야기입니까.

 

지금이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돈을 못쓰고 돈을 못쓰니 물건 파는 사람들도 망하고 그러다보니 돈이 없어서 돈을 못쓰니 물건 파는 사람들이 다시 망하고 그나마 돈이 좀 있다 싶은 사람은 사업을 벌려서 다른 사람들에게 직장을 만들어줄 생각은 않하고 그저 창고에 조용히 보관해놓는 그런 시절입니까?

 

그건 IMF 직후의 이야기였습니다.

 

지금같은 시기에 무슨 공사입니까 공사는.

 

남북통일이라고 한답니까?

 

통일을 하면 남측의 자본으로 북측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공사를 벌이면서 북측과 남측간의 경제차이를 줄이려는 발상이라면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지금이

 

사지 멀쩡한 청년이 일자리를 구하고 싶어도 심지어 막노동이라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길거리에 내몰려 굶어죽어야하는 그런시대냐구요.

 

대공사를 벌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그 행위로 인하여 줄어들었던 소비의식을 회복하고 정상적인 소비문화를 정착하여 다시금 경제에 흐름을 원활이 한다는 뜻이었죠.

 

그렇기에 그 시절에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판매)와 같은 "논문에서 생겨난 소비방식"이 나타난것이고요.

(이 네트워크마케팅이 우리나라와 같은 사기판으로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학교나 운동회, 수학여행과 마찬가지로 일본을 거쳐 들어오며 제대로 변질되고 썩어서 들어왔으니까요.)

 

도대체 지금이

 

전체적인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경제활동 정지상태와 그에 따른 실업자 포화상태인겁니까?

 

일하기 싫어서 일 않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다고 일 않하는건 아니고요?

 

 

 

------------ 추가내용 -----------------

 

말하자면, 저는 다른 교과교육은 다 놀며 땡처리를 했어도 국어공부만큼은 일반적으로 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보이다시피 맞춤법을 완벽하게 처리를 하지못합니다.

 

그런데 이명박씨가 뭐라고 합니까?

 

교과교육을 영어로 진행한다고합니다. 이것이 헛소문이라고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한나라당에서 이미 " 점차적으로 진행을 해나간다는 것이지 한번에 그렇게 한다는 것이 아니다" 라고 해명한적이 있습니다.

 

결국은 교과교육을 영어로 진행한다는 뜻이지요.

 

"맞춤법도 제대로 쓰질 못하는데 뭘 보고 신뢰를 하겠느냐" 라는 어느 분의 말처럼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데의 정확성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정확성, 신뢰성에 대한 교육을 하등시하겠다니요..

 

하기야..

 

차기대통령당선자도 맞춤법을 틀리고 있는 상황에 무슨...

추천수90
반대수0
베플김진관|2007.12.22 12:31
동영상에서는 본인이 BBK 만들었다고 하고..대선때는 입 닦고..대선때는 특검법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해놓고...당선되니 애들시켜서 무효화 하려하고..청계천과 버스사업은 세금으로 임기내에 본인이 벌여놓고...뒷감당은 오세훈 현 시장이 하고있고...대운하도 임기내 &#51686;은시간에 세금으로 본인이 벌여놓고...환경오염과 기타 부작용은...국민과 다음 대통령이 알아서,,,, 이거 이거 시작과 끝이 왜이래!!!!
베플정양운|2007.12.22 21:40
지지 하는 분들은 집안에 안방에서 거실로 이르는 수로를 하나씩 만들어보세요~ 가끔 다른집에서 놀러와 구경도 하고, 친구들 불러다 술잔 띄워 놓고 놀면 아~주 기분이 색다를 겁니다. ㅋㅋ 그냥 아래층 사람들 물샌다고 뛰쳐 올라오면 수로의 우수성을 모른다고 가볍게 웃어주시고, 옷에 생기는 곰팡이는 친 환경적인 것이니 좋아하셔도 됩니다. 집안 벽지 너덜너덜 해지는 것과, 버시는 돈의 대부분을 차지할 수도세는 그러려니 하시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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