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VS 토트넘
이영표의 실수로 박지성이 어시스트를 루니가 골을 만들고 난후!!
어시스크를 하고 난후
기쁨도 잠시...
" 영표형 미안해" 하며 툭툭 치자...
" 괜찮아 지성아 " 히며 박지성의 손을 지긋이 감싸는 이영표
이 사진 보며 울뻔했다 찐한 감동이 느껴진다....
같은 한국인으로써 자부심을 느낀다.
Manchester United's Ji-Sung Park consoles Tottenham Hotspur's Young-pyo Lee after his blunder allowed Wayne Rooney to score the second goal
맨유의 박지성이 루니의 골을 만들어낸후 토튼햄의 이영표를 위로한다.
Park didn't even hesitate to tackle his best friend because of United
박은 그의 가장 친한 친구한테 주저않고 태클을 했다. 유나이티드를 위해서.
사진작가는 골을 넣은 루니보다..
같은 한국인이지만 서로 다른편인 .. 저두명에게 시선이 더끌려..
이런 멋진..사진을 만들어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