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화론은 진화의 최초 단초가 되는 최초의 세포가 우주에 왜 발생하게 되었는지 명확히 답하지 못합니다.
최초의 세포가 발생한 것에 대한 설명은 이것 저것 많이 있습니다. 유기물 스프였던 바다에서 번개등의 전기충격으로 인해 자기 복제를 하는 유기물질이 생겨났다는 주장이있죠.
2. 진화론은 진화론의 이론체계 전반이 엄밀한 과학적 검증과 과학적 사실들로 이루어져 있지못한 만큼 칼포퍼란 과학철학자가 말한대로 과학적 이론성을 결여하는 이론입니다.
진화론이 그런 여지가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창조론은 더욱 심하죠. 공룡의 화석은 도대체 뭘까요.
3. 진화론은 생명은 생명으로 부터만 비롯된다는 생물속생설 이란 과학적 이론에 반합니다. 인간같이 지성을 가진 존재는 인간이라는 지성을 가진 존재로 부터만 존재의 시작을 갖듯이 생명유기체의 존재원인은 오직 생명유기체만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생물속생설은 레디에 의해 주장되었던 이론 입니다. 그전까지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발생설이 주장되었습니다. 이후 니덤이란 사람이 생물속생설을 실험을 통해 재입증하려고 하였으나 결국 파스퇴르의 S자관 실험에 의해 생물속생설에 손을 들어주게됩니다. 그뒤 오파린과 밀러의 실험에 의해 자연발생설이 다시 힘을 얻게되었으나 나중에 밀러의 고백에 의해 밝혀졌듯이 그들이 실험에 의해 생성해낸 물질은 독극물에 지나지않는 것이였습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부터만 비롯된다는 것은 현재 지구에서의 일이죠. 수십억년 전에는 지금과 환경이 많이 달랐습니다. 산소도 거의 존재치 않았죠. 또한 수십억년의 세월은 아주작은 가능성이라도 가능할수 있게 해줍니다.
4. 화석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지구상에 존재하는 식물은 몆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자들도 동의하고 있지만 20만종의 식물은 어느 특정시기에 갑자기 출현했습니다.
몇천년전과 지금 식물의 종은 많은 차이가 없죠. 하지만 몇천만년전 식물과 지금과는 다릅니다. 무슨 뜻일까요? 나무를 한시간동안 보고 계십시오. 변화가 있나요? 하지만 수십년간 쳐다보십시오. 변화가 있을겁니다.
5. 이전에 과학교과서에서는 인간이 자신의 몸에 진화의 흔적기관으로 지니고 있는 불필요한 기관인 엉덩이 꼬리뼈와 맹장이 진화의 증거라고 하였는데 의학의 발달로 맹장에는 면역기능이 엉덩이 꼬리뼈에는 근육관절연결.안착기능이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런 기능이 있을 수 있고 사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진화의 흔적이 아니라고해서 진화론이 부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6. 진화론에서는 모든 생명의 시작이 발생케 된 장소가 바다라고 하고 있는데 DNA는 물에서 합성보다는 분해의 방향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수십억년전의 바다와 지금의 바다는 다릅니다. 지금 바다에서 실험을 한 것으로 말한다는 것은 묵은 배추김치를 보고 배추 성질과 같다고 여기는 것이죠.
7. 최초 진화의 매커니즘은 화학적진화이고 화학적 진화의 핵심은 단백질(아미노산 )합성인데 이것이 생명체 합성으로 이어질 확률은 최하 10에 130승 분에 1 이라고 합니다. 수학적으로 10에 50승분의 1이상의 일이나 사건은 발생확률이 0 이라고 합니다.
저 확률이란 것도 사실 정확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굉장히 작은 확률도 수십억년 세월앞에선 무력합니다. 고작100년을 사는 사람이 1000000000년의 세월을 예측할수있겠습까.
8. 진화론은 열역학 제 1법칙과 제 2법칙에 반합니다. 열역학 제 1법칙은 에너지보존의 법칙인데 진화론은 진화과정을 통해 에너지 증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에너지 양은 불변입니다. (우주의 처음에너지= 지금까지 쓴 에너지+남은 에너지)
진화론 어디에서도 에너지 보존법칙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체계에서의 에너지는 언제나 일정하고요. 하지만 지구만 놓고 보면 태양에서 끊임없이 빛에너지를 공급하기때문에 에너지가 증가하긴 합니다.
열역학 제 2법칙은 우주공간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질서 증가로 흐른다는 엔트로피증가의 법칙입니다. 잉크를 물에 떨어드리면 퍼져서 원상태로 복구되지 않습니다. 열과 물은 은 고에서 저로 이동하며 그 역은 성립되지 못합니다. 그런데 진화론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적 발전(질서의 자연적 증가)의 발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연상태에서 이는 분명 모순입니다.
열역학 제 2법칙에 대한 말씀이 옳습니다만 질서의 자연적 증가가 아닌 에너지를 사용하면서의 질서의 증가는 가능합니다. 마치 냉장고처럼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우주질서에 역행하는 짓을 할 수 있죠.
9. 진화론에서는 어류가 양서류.파충류로 파충류가 조류나 포유류로 진화했다고 합니다. 그 증거로 시조새,실라캔스(원시물고기),원시인 화석을 들고 있으나 파충류에서 조류로 최초 진화했다는 시조새 이전에 다른 새가 있음이 밝혀졌고 실라캔스는 몇십년전에도 잡힌 기록이있으며 원시인 화석이라고 주장되었던 것들은 긴팔원숭이,구루병 걸린사람, 말이빨,애완용원숭이,코끼리 다리뼈 인 경우가 대부분이였다고 합니다.
시조새 이전의 새가 있었다면 그 새가 진화론 관점에서 봤을때 시조새이겠군요. 또한 진화론에선 그 진화가 이루어졌던 전 단계 생물은 꼭 멸종하지 않습니다. 살아남을 수도 있는 것이죠. 또한 원시인 화석중 잘 못 된 것도 있으나 사실인 것도 있습니다. 창조론은 그것에대한 설명을 할 수 없습니다.
10. 진화론은 유구한 시간과 우연(돌연변이,도약진화(대진화)...)에 의지하는 이론입니다. 필연적으로 지구의 나이를 몇십억년 이상으로 봅니다.
그러나 '젊은 지구론'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내세우는 근거인 현재의 인구수,공기중 헬륨의 양,혜성의 수명, 운석모래의 양(달의나이는 8000년을 넘지않음) ,탄소 12.14의 균형률,지구와 달의 간격,태양의 수축율등을 균형있게 판단해 보아야할 것입니다.
진화론은 종과 종 사이의 끊어진 연결고리를 도약진화(대진화)로 채우는데 무리한 도약진화는 종불변의 법칙에 위배됩니다. 진화론의 창시자인 다윈 역시 도약진화(대진화)를 통해 한기관이 갑자기 생기거나 한 부분이 완전히 변화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사실을 잊고 어떤 진화론자는 진화론이 화석을 인해 궁지에 몰리자 파충류와 파충류가 조류를 낳는 대돌연변이(대진화)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돌연변이는 대개의 경우 진화를 돕는 강한 개체가 아닌 약한 개체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우라늄등을 분석해보면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감기로 분석하는 것이죠. 또한 도약진화는 그럴 수도 있다고 할 뿐 보통은 자연스럽게 넘어 갑니다. 갑작스레 변하는 종도 있습니다만 그런 것도 짧아야 백만년만에 변하는 것들입니다.
또한 돌연변이의 경우 언제나 약한 것을 만들어 내지는 않습니다. 99.9%는 실패하지만 0.1%라도 성공을 한다면 진화를 이루는 것이죠.
11. 결국 진화론은 눈의 발생 과정을 생각해볼때 눈의 시작-> 눈의 5%생김-> 눈의 10%생김-> 눈의 50%생김 ->눈의 100% 생김 이란 논리입니다. 진화론에서는 모든 것이 환경의 요구 즉 필요에 의해 생겼다고 합니다. 최초의 눈이 왜 생겼냐고 물으면 진화론자들은 필요해서 생겼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말대로 모든 생물이 단세포생물에서 시작.진화되었다면 눈이 왜 필요하게되었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는 아무것도 보려고 할 필요가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앵무조개의 눈은 망막을 가졌지만 결코 수정체가 있는 완전한 눈으로 진화되지 않았습니다. 앵무조개는 바다속에서 살아가는데 눈이 필요없었을까요?
단세포 생물들은 바다에서 어류로 제일 먼저 진화했다고 하는데 왜 똑같은 바다 환경에서 어떤 것은 완전한 눈을 가지고 잡아먹고 살며 어떤 것은 전혀 눈을 가지지 못해 쉽게 잡아먹히며 살까요? 왜 어떤 것은 생존조건 이상으로 발달된 눈을 가졌고 어떤 것은 잡아먹힐 수 밖에 없는 조건들을 가지고 살아갈까요? 이 모든 것은 진화로 생물이 생성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로 모든 생물이 독특하게 창조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약성경 욥기 38장에서 41장까지에 그러한 사실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류역시 독특한 심폐기능을 가졌습니다. 조류의 심폐기능은 점진적 진화에 의해서 획득되어 질 수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미의 협동행위,거미.벌의 집짓기,딱다구리의 독특한 행동 역시 진화로 설명하기 어려운 행동들입니다.
눈이라는 것은 사실 빛을 감지할 수 있는 세포에서 진화했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진화론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지않습니다. 다만 좀더 환경에 적응하는 것들이 많이 살아남고 그런것이 쌓이면 진화가 되는 것이죠.
독특한 기능들은 수십억년의 진화로 인한 세분화 때문으로 설명 할 수 있습니다. 왜 한쪽은 잡아 먹힐 수 밖에 없느냐에 문제에 대해서는 전 이렇게 설명합니다. 그 쪽은 잡아 먹히면서도 어떻게 멸종하지 않을 까요? 그 이유는 그종이 번식력이 뛰어나다던가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먹는 쪽은 왜 먹을수 있는 기능이 발달했을까요? 왜냐하면 그 기능이 발달한 종만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12. 진화론은 극단적으로 멀리 떨어진 지점에서 같은 식물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지 못합니다.
예전에 세계는 한 대륙이었습니다. 또한 세계는 이미 수백년전부터 여기저기의 사람들의 교류가 잦아서 먼곳에서도 같은 식물이 그때문에 존재할수도 있습니다.
13. 진화론은 적자생존.자연선택.무목적적 진화 속에서 인간에게 왜 애타성이 존재하게 되었는지 설명하지못합니다. 그리고 진화론은 인간의 피부색이 다양하게된 이유를 설명하지못합니다.
애타성이란 것은 사실은 자신의 유전자를 많이 퍼뜨리기에 좋은 도구가 될 수도있습니다.(이기적인유전자란 책을 읽어 보십시오.)
진화론에서는 햇빛의 양이 피부색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하고 제시를 합니다. 또한 무목적적 진화라 하셨는데 진화란 꼭 필요한 쪽으로 진화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우연히 태어나는 백사만 보아도 그렇죠.
14. 완전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 현역기관만이 개체에서 쓸모있으며 만약 진화라는게 가능하다면 완전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 현역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 입니다. 쓸데없는 기관이 우연히 생겼다가 그것이 계속진화한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왜냐하면 쓸데없는 기관은 퇴화하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에서는 때로 그와 같은 방식의 주장을 합니다.
쓸모없는 기관이 꼭 퇴화하지는 않습니다.
15. 정신력의 발달은 모든 동물의 생존에 분명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모든 동물은 정신력의 발달에 있어 상이성을 갖게되었는지 진화론자들은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동물의 생존에 있어서 후각이나 잘 뜯을 수 있는 이빨 등이 더 중요합니다. 정신력이란 먹이를 판단하고 적을 판단할 정도이면 충분합니다.
인간의 경우는 정말 독특한 것인데 인간의 뇌가 발달한 것에 대한 학설은 손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해졌다는 것부터 구두끈 이론까지 각양각색으로 존재합니다.
현재로서는 정답을 알 수는 없습니다만 과학은 고민과 토론을 하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16. 진화론에서는 이론의 전개상 모든 동물을 고등동물과 저등동물로 나눕니다. 하지만 벌과 오징어중 누가 고등 동물인지 새와 전기뱀장어중 누가 고등동물인지는 모두가 동의할 수 있게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전기뱀장어가 어떻게 그러한 특수한 기관을 가지게 되었는지도 진화론자들이 답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저등동물과 고등동물에 대해서는 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좀더 복잡한 조직을 갖는 쪽이 더 고등하다고 '생각'은 할 수 있겠죠.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묻는데 진화론자들이 말을 못하는 것은 그들이 모든것을 다 알고 있는 초월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창조론자분들은 그것은 하나님이 그리 되라 명하셔서 만드신것이다 라고 이유를 설명하면 되지만 진화론자들 입장에선
많은 연구와 관찰이 필요합니다. 진화론적 설명을 빌리자면 우리몸은 원래 몸안에서 전기를 만들어 냅니다. 전기뱀장어는 그것이 변형되어 크게 발현된 것으로 생각해 볼수있습니다.
17. 삼엽충의 이중렌즈,해마의 복잡한 부레와 독특한 생식과정(그러나 해마의 진화과정을 입증하는 화석은 단 한개도 존재하지 않는다), 박쥐의 3차원음파탐지기능,16000KM를 여행하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올 수 있는 북극제비 갈매기,인류와 공룡이 동시대에 살았다는 증거(투르크메니스탄의 코드가필 마을 근처에서 발견된 화석), 고대 거미.개미.잠자리.조개.새우등의 화석이 현대의 것들과 일치한다는 증거,공룡과 새가 동시대에 살았다는 증거들은 결코 진화론의 체계안에서 설명될 수 없는 사실들입니다.
아까부터 말씀드렸다 싶이 수십억년의 진화는 복잡한 기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결코 진화론으로는 설명 될 수 없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진화론은 도표처럼 몇년 부터 몇년까진 공룡시대로 공룡만살고 몇년부터 몇년까진 포유류시대라고 포유류만 살았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겹치는 기간이 있을 수 있죠. 또한 인류와 공룡이 동시대에 살았다는 것은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고대 잠자리의 경우 엄청나게 큼니다. 지금과 다르게.
18.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생명진화의 기초가 되는 천연화학물질들은 우주안에 흔하다고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으로 인정된 곳은 지구뿐입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겠습니까?
우주가 무목적성을 띠고있고 생명체의 시작이 우연에 근거하고 있다면 왜 지구외에 다른 곳에서는 생명체가 없으며 다른 곳에서는 생명진화의 증거가 없습니까? 우리는 우주배경복사이론과 도플러 효과이론에 의해 입증된 빅뱅우주론을 통해 우주가 처음부터 그냥 그렇게 있었던 영원한 것이 아닌 시작이 있었던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기독교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이 특정한 때에 특정한 곳에 특정한 방법으로 생명체의 시작을 섭리하셨다는 것에 신빙성을 더하게 하는 사실입니다.
생명체가 다른 곳에 없음을 알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발견'은 안되었습니다만. 우리 태양계내에서도 아직 개략적인 조사를 달과 화성말고는 못하는 우리기술입니다. 다른 항성계의 생명의 반응을 어찌 찾습니까.
19. 스스로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가장 단순한 생명체 하나가 무생물적 화학물질들로부터 자연적으로 진화형성될 수 있는 확률은 앞에서 언급한 바와같이 사실상 0 에 가깝습니다. 진화론은 우연과 가설 그리고 미지의 사실과 신념등을 사이사이에 배열하지 않고서는 유지될 수 없는 학설입니다. 진화론은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러도 생명의 최초시작과 사후를 결코 밝혀낼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인간이 진화론의 주장에서 처럼 동물로부터 비롯되었다면 인간의 언어역시 동물로 부터 비롯되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가장 원시적인 삶을 유지하고있는 부족에서는 아직도 동물과 비슷한 단순한 언어체계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문화인류학자들과 언어학자들은 원시종족의 언어체계 역시 세계의 다른 문명국의 언어와 같이 복합적이고 세미한 그리고 근대적인 언어의 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인간의 기원이 진화론의 주장처럼 100만년전 이전이라면 평균인구증가율을 고려해서 산술적으로 계산해볼때 현재인구는 지구를 가득채우고도 남을 정도의 숫자여야 한다는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인구는 아직 100억도 안됩니다. 하지만 성경은 노아시대의 대홍수 사건 이후 새롭게 인간의 번식이 시작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세대수와 가구당 평균출산율을 계산해서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현재의 인구와 비슷한 숫자가 나옵니다. 이것들에 대해서는 진화론에서는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확률은 무구한 시간이 해결해 주는 일입니다. 또한 언어란 것은 진화 합니다. 인간이 사용하다보면 간단한 말만 사용하다가 복잡한 말도 만들면서 진화하죠.
예전에는 지금과 같이 영양이 좋지않았고 전염병이 돌면 엄청나게 죽고 했습니다.(일례로 흑사병이 돌아 유럽인구의 1/3가까이가 죽었죠) 따라서 인구증가율이 거의 없었죠. 최근 백년사이의 인가증가율로 계산하면 당연히 답이 안나옵니다.
20. 진화론은 멘델의 유전법칙에 의해 진리로 인정된 사실들과 반대되는 사실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멘델의 유전법칙은 모두 옳은 내용이 아닙니다. 멘델이 밝혀낸것은 아주 우연히 개략적으로 밝힌 것일뿐 혼합형식의 유전이나 세포분열때 아주 낮은 확률로 잘못되는 유전자의 배열등은 설명못합니다.
멘델은 단지 콩으로 유전법칙을 추론했을 뿐입니다. 현대에는 그것이 보완하여 유전법칙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21. 우리가 알고 있듯이 세상에 어떤 것도 목적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에는 목적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에는 목적부여자가 없습니다. 모든 지문.성문.얼굴.유전자배열은 다릅니다. 만약 인간이 우연에 의해 발생한 존재라면 단한번이라도 동일한 것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쌍둥이에게서도 그런것은 발견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만일 지구가 23.5도의 경사각도를 유지하며 태양주위를 공전하지 않는다면,오존층이 없었다면 인간은 결코 지구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는 어떤 지적인 초월자가 우주와 인간을 창조했다는 주장에 무게를 더하게 합니다. 여기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위해 어떤 초월자가 그런 환경을 조성한 것이 아니라 우연히 있었던 그런 환경속에 적응 할 수 있는 생물이 발생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주장은 지구외에 다른 행성인 수성,금성,화성,목성등에는 그 환경에 맞게 나름대로 적응할 수 있는 생물이 생기지않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하지못합니다. 오존층의 존재와 지구의 경사각도와 태양과의 거리는 지구에 단순히 몇종류에 단세포 생물이 생존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라 지금과 같이 다수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있는 최적의 두께와 기울기와 거리의 조건입니다.
모든것은 목적이 있다는 것은 우리의 지적 오만입니다.
한번 우연히 모든것이 같을 확률이란 것을 생각해보십시오. 아주 작은 확률이겠죠. 그리고 그것이 동시대에 존재할 가능성을 생각해 보십시오. 아주 작아집니다.
진화론은 또한 지구의 그 각도와 거리등이 있기에 생명이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화성에서는 생명체가 없을 것이다 라고 말하죠.(물론 각박한 환경에서도 존재할수있습니다)
22. 모두가 인정하고 알고있듯이 진화론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하여 이 세상에 최초로 드러낸 사람은 찰스 다윈입니다. 그러나 그사실과 함께 모든 사람이 동시에 기억해야할 사실이 또하나 있습니다. 다윈은 임종을 앞두고 자신의 진화론 학설을 부정하고 기독교신앙을 받아들였다는 사실입니다. 다윈은 임종을 앞두고 평소 알고 지내던 호프여사라는 분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 나는 미숙하게 개념을 알고있었던 젊은이였소...나는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시도해보고 모든 문제를 찾아 헤매였다오... 그런데 그것이 어느덧 불길같이 번져갔소...그리고 그것을 종교로 만들어 버렸소...내일 소작인들과 이웃을 모을터이니 성경의 말씀,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씀 좀 해주십시오...그리고 구원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그다음 그들과 함께 당신이 찬송을 불러서 들려 주십시오"
- Bombay Guardian(Bombay India) 1916년 3월25일자 Enoch Evolution or Creation, London: Evangelical press 1968
저는 모르던 사실인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군요. 하지만 다윈말고 여러 진화론 학자들은 죽을 때 저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진화론은 다윈 한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아인슈타인이 죽기전에 만약 상대성이론을 부정했다고 하여도 상대성 이론은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죠.
23. " 생물의 개체발생은 그 계통 발생을 되풀이한다"는 주장으로
130년간 모든 과학 교과서에 실려있었던 헤켈(1834~1919)의 발생반복설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과학잡지인 사이언스 1997년 9월5일자 기사에서 헤켈의 배아그림이 실제와 다른 거짓임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됨으로 위조임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왜 창조론이 거짓이라는 것이 밝혀진 것에 대해서는 눈을 꼭 닫고 계십니까.
24. 자연발생설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려고 했던 밀러의 실험은 인간의 지혜가 가상적 대기조건에 개입되었을때 유기물질이 만들어진다는 증거일 뿐 자연발생의 충분한 증거는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밀러의 실험에 의해 생성된 아미노산은 단지 몇종의 아미노산에 불과하며 L형과 D형이 혼합되어있는 아미노산이였습니다. 그러나 생물체는 L형 아미노산으로만 구성되어있습니다. 생명체는 단순한 단백질덩어리가 아닙니다. 생명체는 수백 종의 단백질,DNA ,당,지질 등 많은 화학물질을 필요로 하며 이들이 합성되기 위해서는 복잡한 세포내에 정보시스템과 효소계가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이 동시에 자연발생 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수십억년의 시간은 가능케 해주며 또한 수십억년전의 환경을 정확히 재현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유기물질이 한번에 복잡한 것이 나타난것이 아니라 점점 복잡해 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