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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자랑스러운 Buzz 입니다 .

김정현 |2007.12.24 19:48
조회 229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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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나름대로의 생각을 사진과 글을통해 담아봣습니다 이해안가고 이상한부분이있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좋은마음으로 감상해주세요...ㅎ

 예 저는 민경훈입니다 노래부를때가 가장좋은 저 민경훈은  
 슬픈노래건 무슨노래든 항상웃으며 부를려합니다   2집 effect 타이틀 '겁쟁이' 시절의 삑사리의 고통을 씻기위하여 하루 8시간을 노래에바칩니다. 
 연습또연습 그리고 연습의 결과로 드디어 당당한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에궁) 그무엇보다도 저는 갖이 활동하고 한솥밥먹는 저희팀원들이 소외되는건 결코 절대 싫습니다 저는 항상 저희 팀원들을 알리려고 노력합니다 인터뷰든, 오락프로그램이든,공연중이든.. 더이상 보컬만 뜨고,인기가있는 밴드는 싫었습니다  
마지막 정규앨범 3집 perfect의 활동을마치고...해체설이 떠도는가운데 사랑은가슴이시킨다part2를마지막으로.. buzz가 해체되었습니다..   수많은 연령층의 팬들을 지닌 저희 buzz 사랑해주셔서감사합니다 
비록 멤버들은 군대를갔지만.. 저의 노래인생은 여기서끝이아닙니다무려 1년반동안의 작업끝에   저는이렇게 돌아왔습니다 버젓히....

 슬픈...바보 입니다..

 

 멤버들없는빈자리가 크지만 전 남부럽지않게 가수활동을하고싶습니다.. 저흰끝나지않았습니다 이제시작입니다 우린 한세기가지나도 10세기가 지나도 잊혀지지않을 밴드가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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