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맘이 너무 아파요 ☆
당신땜에 내맘 너무 아파요.
당신은 어떨지 몰라도
저는 이빨을 깨물어보고
심장을 쥐어 짜봐도
안되고 잊어야지 하면서
허깨비를 만들어서 같이 이야기도
해보는데 안돼.
나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런 사치의 호기를 내세웠는지
맘은 자신도 어쩔수 없는가 봐요.
비가 내리는 길을 우산도 없이
달려도 보고 미친 사람마냥
실쭉실쭉 거려도 봅니다.
그대는 지금 이런 맘 아시나요?
아님 일손이 잡혀요?
이 모진 양반님아.
그렇게 만들지 말지
왜 그렇게 힘들게 사랑을
얻었으면 온통 나만
그대 가슴에 백프로 담아야지.
그렇게 해요
미운 그대 잘가란 말을 내가 먼저 하고
나의 자존심을 살리려고 했는데
진짜 사랑은 자존심이 없나봐요.
이렇게 스타일 다 망가지는 사랑을
하는 내가 넘 웃겨요.
한번도 이런 적 없었는데
이런 감정이 아닌데
그냥 무덤덤하게 빠이빠이 했는데
이 사랑은 왜 이래요?
무슨 약을 나한테 먹였나요?
말해봐요?
지금 이시간 나혼자 이런거면
그대 날 달래려고 하지마요.
왜냐면 나혼자 아프다가 밀거니까.
다시 동정으로 달래다가 시작하면
당신이 이렇게 맘 아픔 것 보기 싫어요.
이것 정말 못할 짓입니다.
정말 미치고 팔딱입니다.
슬픈 것 고독한 것 몰라요.
무엇이 날 미치게 만드는지
말도 안돼 글도 안돼
숨을 쉬기 힘들어
나 죽을것 같은 이사랑
어쩌라고
날 보고 어쩌라고
미운 그대에게 정말...
힘들어요.
날 살려줘요.
숨쉬게 해줘요.
그대만이 할 수 있네요.
날 달래줘요.
....♡♥언제나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_+'♡♥....
♥〃´`)
,·´ ¸,·´`)
♣불펌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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