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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못하는 것은 사랑하는 팬들에게 고백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정말 잊혀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누군가를 좋아했을 때 느끼는 감정들...
그리고 그 순간과 모든 추억들인 것 같아요.
여러분이 저희 동방신기를 사랑해주시는 것만큼 저희들과 함게하는 모든 순간들을
예쁜 추억으로 항상 기억해주세요.
이제는 그 긴 시간동안 느꼈던 사랑을..
지금 여러분들에게 느끼고 있는데요..짧지만 큰 사랑보다
작지만 깊은 사랑이 아름다운거 아시죠..?
우리 이제..그런 사랑 만들어가요...
사랑은요, '이해' 하나로 다 해결된다고 믿어요.
사랑을 하실 때에는 시간에 구애 받지 마세요. 1분 1초 한 순간이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 때문이죠.
모든 팬 여러분 감사드리고 한편으로는 항상 미안한 마음이에요.
춥진 않을까...감기는 안걸릴까...다치지는 않았을까...항상 이런 마음이요.
동방신기 우리 멤버들...싱글 1집에 이어 2집까지 6개월정도 시간이 흘렀는데
우리 꽤 함께한 시간이 많지? 그만큼 깊어진 우리 우정...영원하자...날아보자....
Cassiopeia = Fan이란 이름을 갖고 있는 당신들께 저희의 사랑을 담아 보냅니다. 모든 사랑을 담아서...
멤버들아!! 우리 유노, 우리 믹키, 우리 시아, 우리 최강.! 너무 사랑한다..^^ 근데 말이지 우리 왜 계속 못 날지? ㅡㅜ
이젠 진짜로 날아보자!!^^ 난 솔직히 날기 두려운데^^;; 울 카시오페아 곁에서 너무 멀어질까봐...
그래도 잘 참아 낼 수 있겠지?.. 마음이 함께 하니까 ^^
우린 믿어요. 서로가 함께 영원히 한다는 것을...!
Max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어떠한 일이 있든
무대에서 서로 교감하며 함께했던 순간들이 항상 행복합니다.
화 많이 났는데..화 내려고 했는데..팬분들 눈을 보곤 화낼 수 없었어요.
너무 힘들고 화났는데 슬퍼하는 눈에 진심이 보여서 화낼 수가 없었어요.
그냥 손 잡고 걸어다니고 싶어요. 발 아프다고 하면 업어주면 되니까...
나를 지켜봐주고 바라봐주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 최강창민은 달려나갑니다.
차가운 바람에 맞서며...하루의 지는 희망을 내 주먹,
내 눈에 담으며 일어납니다....
앞으로 그런 고뇌는 조금씩 줄여나가려고 해요.
왜냐면 아직 저를 기다리는 수많은 시간이라는
동반자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멤버들..한 명 한 명 말로하자면
이 세상의 어떠한 수식어를 사용해서 말을 해도 아깝지
않고, 우리 다섯 '동방신기' 어떤 일을 하더라도
두려움 없이 해낼 수 있어요.
여러분과 함께 웃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최강창민입니다.
.....울지마세요~ 자꾸 우시면, 저도 울고 싶단 말이에요. 예쁜 얼굴 망가지잖아요.
제가 평소 성격이 내성적이라 다른 멤버형들보다
수줍고 많이 쑥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서 여러분께 잘 표현하지 못했는데요...
마음 속에서 맴돌았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정말 정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Xiah
정말 자칫 게을러 질 수 있는 저에게 팬 여러분들이 있다는 것,
저 시아는 너무도 든든하답니다.
정말 우리와 함께할 카시오페아 팬 여러분들..사랑합니다.
오랜만에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한 순간이라도 떨어져 있을 수 없는 우리 멤버들!!! 정말 우리 영원히 변치말자
함께 있어서 저도 있는 거랍니다.
동방신기 멤버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예요.
항상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카시오페아 여러분..주변에 계시는
여러분을 위해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계속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해요.
내가 사랑하고 그들이 사랑한다면 우린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U-Know
우리 다시 한번 날아 올라볼까? 높이높이...우리 이제 날아가자~♥
펄레드를 들고 있는 카시오페아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카시오페아를 좋아하기 때문에 펄레드를 좋아하는 겁니다.
작은 순간의 행복을 놓치지 마세요~ 그 행복을 느끼는 순간
여러분들은 평생 '행복'이란 두 글자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나의 분신들... 영웅.. 믹키.. 시아.. 최강.. 난 너희들이 있어서 항상 행복해.
사랑해... 영원히 함께 가자!!! 자 이제는 다들 Ready??? 됐지?
이제 보여줄까? 세상을 향해 가자... Let's go!!
우린 카시오페아 때문에 항상 존재해요.
저희는 여러분 때문에 살아가는 겁니다.
마지막이라고 하고 간줄 알았죠? 어떻게 가요. 여기 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떠나요.
여러분들, 항상 여러분들 곁에 동방신기가 있다는 거 잊지 마시구요..
카시오페아 사랑합니다!
Micky
힘들어도 힘을 내고... 눈물이 나도 웃을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우리 동방신기 멤버!! 우린 우리 뿐이다.... TVXQ 사랑한다!!!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래요...'라고 기도해요...
오늘 밤에도...내일 밤에도...그리고 언제나....사랑해줘서 감사드리고..
언제나 사랑합니다..사랑해...
사람의 만남이라는 것이 세상에 속해서 바뀌어 간다는 것도 느껴보고,
가끔 힘든 순간이 있어도 항상 옆에 뗄 수 없는 멤버들이 있어서 힘이 되었어요...
우리 이제 막 날기 시작했어요. 같이 날아요..사랑해요.
마지막으로 내 여자친구~ 누굴까요~ 자기야~ㅋㅋ 울 카시오페아~♡ 시간날 때 데이트 할 수 있음 좋겠다~
외롭지 않게 여러분 사랑해요.
동방신기 ♡ 카시오페아~~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동방신기...카시오페아...주여...
My Beyond Celebration...!!!!
항상 제 마음속에, 제가 미쳐 다 표현하지 못해도 여러분이 함께 살아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제가 세상에 살아온 수많은 날 들 중에 그 어떤 해보다 2004년이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
사랑해. 사랑해. 많이 사랑해.
울고 싶은데 웃을 수밖에 없네.
사랑해요..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