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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척하는여자가정말좋냐??

한지혜 |2007.12.26 13:40
조회 4,003 |추천 60

안녕하세요 =_=

 

 

저는 게임을 즐기는 한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서른어택을 참 조아라 하지요

 

하지만 어제 좋은 크리스마스에 싸운 일이 있었지요

 

그것은 제친구가 한년을 데리고 피방으로 델고온 그순간부터 시작이였습죠..

 

서든어택하시는 분은 알겠지만

 

총안맞고 오류 뜨면 욕님께서나오기 쉽상입니다

 

나가자마자 수류탄을 맞는다던지..

 

하여튼 화가많이; 나는 게임이지요..

 

그래서 저도 성인이지만;   가끔 화를 주체못해 신발녀 등등의 욕을 할때가 있습니다

 

남친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그 견척하는 그 아이가  총도 잘 쏘면서 죽으면 아나~  아파라~ 계속 이럽니다..

 

아주 애기같은 목소리로 아나 ~~ 이러지요...

 

거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역겨워도 참아야지요 지개성일텐데..

 

하지만 남친의 태도가 너무 화가났습니다

 

자기옆에서 그러면 너무 귀엽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아나 ~ 이러는거 따라하는데..

 

너도 좀 쟤처럼 잘쏴바.. 이러는데

 

+_+..여자의 눈엔 여자의 가식이 보입니다...

 

정말 순진한 여자라면 서른어택할때 누가 죽고 그옆에서 칼질은 안하겠지요(난봤다)

 

그아이는 승질머리 없겠냐구... 눈에 안보이냐구.. 집에가면 쌍욕을 다할 여자인거

 

여자들은 압니다 =_=

 

그래서 남친한테 저딴거랑 비교하지말라고 했습죠..

 

그러다 크리스마스날 바로 쌩깟습니다..

 

잊지못할최악의크리스마스를 선사해준 아나~ 에게 감사할뿐입니다..!

 

남자들은 왜 ! 모르는 건가 ! 왜 !

 

솔직한게 죄인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헉 이슈공감에 올랐네요 ㄷㄷㄷ

 

역시나 욕하는 모습이 안좋다는 말씀들이 많네요; ㅎㅎ

 

1년에 한번도 욕안하시는 교양인들께 제가 무례를 범햇군요..

 

저도 가끔씩만 한답니다.. 맨날 겜할때마다 욕하면 회사는 어떻게 다니겠어요

 

흠 대부분의 남자분들이 적당한내숭과 귀여운척을 좋아하시는군요

 

역시 저는 그냥 혼자살아야 겠습니다.. 허허

 

 어찌됬든 좋은하루 되세요 !

 

추천수60
반대수0
베플안용범|2007.12.27 12:09
서른어택 보고 피식 하고 웃은건 나 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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