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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파티, 도심속 이색공간

장헤영 |2007.12.27 21:41
조회 238 |추천 4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프라이데이가 뜨고 있다. 호텔에서의 릴랙스한 휴식, 클럽에서의 신나는 파티,낭만적인 뷔페 유람선 등 프라이데이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이는 곳이 많아진 것. 프라이데이 나이트를 위한 베스트 스폿을 소개한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홍대앞 클럽의 날 'Club Day'

 

클럽 데이란 소수의 클리버들끼리만 공유하던 클럽 문화를 대중화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클럽 데이로 정해 홍대앞 10개의 클럽을 오픈해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즐기도록 했다. 1만5,000원을 지불하면 음료 티켓과 함께 종이 팔찌를 손목에 채워준다. 클럽 자유이용권인 이 팔찌만 있으면 클럽 입장이 모두 OK!

NB, SAAB, DD 등 10군데 클럽을 돌아다니며 DJ가 틀어주는 신나는 음악에 마음껏 춤추며 즐길 수 있다. 보통 클럽은 저녁 8시부터 문을 열지만 클럽 데이의 피크 타임은 밤 12시부터.

 

베스트 드레서를 뽑고, 얼굴에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는 이벤트는 밤이 새도록 계속된다. 한국의 클럽 문화를 즐기러 온 외국인, 힙합과 클럽 의상을 입은 클러버, 정장 차림의 직장인까지.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한데 어울리는 만들어 내는 클럽의 뜨거운 열기가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한다.

마트마타 02-3142-4700 / NB 02-333-2769/ MI 02-3141-2064

HONKY TONK 02-325-8907 / 20:00-05:00/ 15천원 /

홍대 정문에서 극동방소국 가는 삼거리 부근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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