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서부터 1급장애인이셨던 안명훈씨는 종이학을
접고 싶었지만 그 ' 소망 '을 이룰수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불편한 손대신 자유로운 '입' 과 '혀' 를 이용한
노력끝에 7살때 부터 접을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종이를 받아 먹는것 같지만 오물오물 마술처럼 뱉어내는
" 종이공작 "은 주위를 놀라게하기에 충분합니다.
이 밖에도 로봇.나팔꽃등 수준높은 공작을 혀와 입으로만
하실수 있다고 합니다. 명훈씨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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