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가 죽었다.
지난 밤 갑자기 온도가 많이 떨어졌기때문일거라 . .
얼마나 추웠을까 . 얼마나 원망했을까 .
미안해 . 결국 한번도 앞을 못보고 죽었네 .
위에서는 행복하길 .
우유 한번 더 먹여줄껄 .
휴 .
밖에 나가도 애완동물 못 키우겠다.
비겁한 겁쟁이 .
젠장 기분이 더러운데 흘러나오는 노래에서는
내 속도 모르고. " La Vita e Bella "
그래. 인생은 아름답다
몽키가 죽었다.
지난 밤 갑자기 온도가 많이 떨어졌기때문일거라 . .
얼마나 추웠을까 . 얼마나 원망했을까 .
미안해 . 결국 한번도 앞을 못보고 죽었네 .
위에서는 행복하길 .
우유 한번 더 먹여줄껄 .
휴 .
밖에 나가도 애완동물 못 키우겠다.
비겁한 겁쟁이 .
젠장 기분이 더러운데 흘러나오는 노래에서는
내 속도 모르고. " La Vita e Bella "
그래. 인생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