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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미안.

이정재 |2007.12.29 15:32
조회 25 |추천 0

몽키가 죽었다.

지난 밤 갑자기 온도가 많이 떨어졌기때문일거라 . .

얼마나 추웠을까 . 얼마나 원망했을까 .

미안해 . 결국 한번도 앞을 못보고 죽었네 .

위에서는 행복하길 .

우유 한번 더 먹여줄껄 .

휴 .

밖에 나가도 애완동물 못 키우겠다.

비겁한 겁쟁이 .

젠장 기분이 더러운데 흘러나오는 노래에서는

내 속도 모르고. " La Vita e Bella "

그래. 인생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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