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정말 아름다운 미씨입니다 ㅋㅋㅋ
사랑하는 남편과 13살의딸과 6살된
아들과 알콩달콩 살고 있지요
저에겐 꿈이 있어요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춤과 노래 그리고 여러가지 외면적인 모습도
이뻐야 하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착하고 진실한 마음이라 믿으며 지금까지
정직을 외치며 살고 있지요
사랑하는 여러분들
정말 아름답기를 원하시면
먼저 마음 밭을 성실과진실로 꾸며 보세여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라라의 스타일기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2008년엔 즐겁고 행복 만땅만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배수련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