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직 쓴거보니깐 유치하고 엉성하긴 하네요 점점 좋아지겠죠멀 ㅎㅎ
책은계속 읽어가면서 참고하는대도 쉽게 눈에 뛰게는 좋아지지는 않네요 ㅡ.ㅜ
포기하지 않고 완결 낼때까직 열심이 써볼게요 ㅎㅎ
늦은밤 루아는 노량진으로 막연하게 오토바이를 몰고
번화가 쪽을 한바퀴 돈후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늘 그랬듯이 오늘도 그녀는 보이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온 루아 늘 번호를 눌러 문을 열던 루아는 자기도 모르게 아라에 대한
배려심이 생기었나 벨을 눌렀다
"띠리리리리리 띠리리리 띠리리리"
아라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머가늘 그렇게 좋은지 역시나 밝은 목소리다
"와써?"
"문열어 ㅡ.ㅡㅋ"
"응"
말없이 집으로 들어온 루아는 신발을 벗고 쇼파에 기대었다
"노량진은 머하로가써?"
"그냥 바람쐬로"
"그렇구나 안 출출해?"
"응"
"근대 저기 사진에 걸린여자 이짢아 내가 아는 사람인것도 같은대 캠사진을
걸어놔서 처음엔 누군지 몰랐는대 점점 낮이 익은 사람이네?"
루아는 비스듬한 자세를 바로 고치며 다급히 물어본다
"어디서 봐 정말 비슷해? 어디서 봤는대?"
"이런말 하믄 너 화낼거같아서 애기안하고 싶은데... ..."
아라는 먼가 당황한듯이 주춤 거린다
"아니야 화 절대안내 진아 애기라면 나 절대 화안내 애기해바 진짜
당황안하고 화도 안낼테니깐"
왠지 불길한 느낌을 받은 루아는 먼가를 짐작한듯이 말을한다
"나 전에다니던 업소에서... 정실장이라고 있는대..."
"저번에 너 붙잡고 있던놈? 얼굴에 칼자국?"
"어..."
"정실장이 그래 칼자국 그놈이머?"
"정실장이 대리고 다니던 아가씨중에... 본적있는거 같아..."
"확실해?"
"사진이랑 거의 비슷하게 생겨써 나이대도 니가 말한거랑 비슷한거같고..."
루아는 아라의 말이 끝나자마자 xx룸살롱 앞으로 오토바이를 미친듯 타고간다
룸살롱 앞에 도착한 루아는 흥분한 상태로 룸살롱으로 진입후 정실장을 보자마자
멱살음 잡고 말한다
"진아 진아 진아 어디있어"?"
정실장은 그런루아를 바라본후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을한다
"사장님 아가씨가 필요하믄 말을하지 이게 무슨짓입니까?"
순간 루아는 자신도 모르게 너무 흥분한 사실을 깨닫고 손을 풀며 정중이 말을한다
"죄송합니다 혹시 진아 홍진아 라는 아가씨 모르십니까?"
정실장은 그런 루아를 보더니 야비한 얼굴로 루아를 처다보며 말을한다
"아... 루니? 말하는거구나 오늘은 노량진에 있을건대 중요한 손님 접대라
출장보냈는대?"
루아의 표정은 굳어지고 정실장을 죽일듯 노려보며 말을한다
"어디야 위치"
정실장은 능글맞은 표정으로 루아를 바라보며 실실 웃으며 말을한다
"이거 왜이러실까 알만한 분이 내일 오십쇼 제가 특별이 서비스로 양주까직
드릴테니깐"
루아는 더욱더 굳은 표정으로 말을한다
"위치 애기해 어디야"
말을끝내고 루아는 천천이 주먹을 말아쥐었다 절대 다시는 주먹을 쓰지 않기로한
루아지만 진아의 신원파악이된 루아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상태였다
그런 루아의 모습에 정실장은 기분이 나빠졌는지 말투가 바뀌었다 싸늘한
표정으로 바뀌며
"이 씨발람이 미첬나 돈좀 있는거 같아서 봐줘고만 돌았냐? 진짜 까고있네"
루아는 정실장의 말이 끝나자마자 왼쪽턱을 오른쪽 주먹으로 가격후 왼쪽발로
정실장의 오른쪽발을 가격 동시에 오른쪽발로 정실장을 등을 내려찍었다
바닥에 배를 대고 드러누운 정실장 많이 아픈듯 헉헉 거리며 말을한다
"너 씨발...지금 실수하는거야 이러고도 무사할거라고 생각하냐? 아 씨발
쪽팔려"
루아의 표정은 무표정에서 악마와 같은 표정으로 바뀌며 정실장을 죽일듯 처다본다
어느새 어렷을적 말투가 그대로 나온다
"이런 씌벨놈이 진짜 골로 가고싶냐? 말길 못알아듣네?
귓구멍에 시멘트 부었냐 상황파악안대니? 어디야 말해"
말을 마친 루아는 바로옆 소화기를 오른손으로 집어들어 정실장의 뒤통수 위에
올려놓고 말을한다
"지금 말안하믄 산소통 꼽고 평생 살수도있어"
당황한 정실장은 비굴한 말투로 루아아게 말한다
"역삼동 xx룸살롱입니다 사장님 그것좀 내려놓고 말씀하세요"
루아는 정실장의 대답을 듣고 다시금 무표정으로 바뀌어 소화기를 내려놓고
정실장 등에서 발을때고 천천이 입구쪽으로 걸어간다
그모습을본 정실장은 자켓안에서 단도를 꺼내들어 루아에게 달려들었다
"이 씨발놈아 죽어"
루아는 정실장의 행동을 예상이라도 한듯이 루아의 우측에 있는 의자를 발고
1미터정도 점프를해 정실장의 목을 가격했다 한방맞은 정실장은 그상태로
기절을하고 루아는 룸을 나와 오토바이로 간후 전화를 꺼내들어 윤우에게
전화를 건다
"나야"
"어 그래 어디냐"
루아의 눈에선 눈물이 고이고
"진아... 찾은거같아.."
"오.. 진짜? 잘댔네 같이갈까?"
"아니... 근대 나... 사고칠거같다 좀 엿 같이 꼬였다"
"너지금 어디야?"
"가계앞 xx룸살롱"
"나지금 가계 근처니깐 그리로 갈게 조금만 기달려"
룸살롱 앞에 도착한 윤우는 구석에서 담배피고 있는 루아를 찾았다
"야 어디야?"
그런 윤우를 본 루아는 어둠속에서 천천이 걸어 나온다...
"나 여기있어"
"무슨일인데 그래? 너 상태가 왜그래?"
땀으로 온몸을 도배한듯한 루아의 모습에 윤우는 당황한다
"별거 아니야"
윤우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후 전후 사정도 안물어본체 말을한다
"가자"
그런 윤우의 모습이 고마운듯 루아는 고개를 끄덕이며 오토바이에 올라탄다
윤우도 어디서 구해왔는지 오토바이를 한대 구해와 루아에게 말을한다
"어디냐?"
"역삼"
"이거 받아라"
알류미늄 제질의 삼단봉 두개를 루아에게 던지고 윤우는 말을한다
"필요할거같네 꼬라지가 ㅆㅂ 이나이에 다구리뜨로 가네 ㅋㅋ"
"새끼 고맙다 가자"
잠시후 루아와 윤우는 룸살롱 앞에 도착한다 정실장이 그사이에 깨서 전화
한듯이 보인다 가계 앞은 7~9명정도의 건달들이 입구에서 담배를
태우고 있었다 그모습을본 윤우는 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말을한다
"이거원 섭섭한대 몇놈 안대자나?"
루아는 말없이 건달들을 향해 삼단봉을 펼처들어 뛰어간다 윤우도 한숨을
한번쉬더니 삼단봉을 들고 루아의 뒤를 쫓아간다
그모습을본 건달들은 호기롭게 지켜보다가 쇠파이프를 들고
루아쪽으로 달려간다
루아는 앞으로 넘어지듯 몸을숙이고 다리쪽을 삼단봉으로 가격후 쓰러진
건달의 머리통을 발로 찬후 입구쪽으로 달려간다
윤우는 머가 그리 즐거운지 입가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건달들의 머리통을 수박이라도
깨듯이 냅다 쳐버리고 드롭킥을하듯 건달의 복부를 걷어차고 넘어지며 건달둘의
다리를 왼손가 오른손의 삼단봉으로 냅다 내쳐치고 먼저 입구쪽으로 들어슨다
"야 빨리와 다상대하다간 날새것다"
루아는 그런 윤우의 외침에 뒤쫓아오는 건달들을 무시한채 입구로 달렷다
루아가 입구에 들어오자 윤우는 문을 닫아버리고 삼단봉으로 입구 손잡이를
막아버린후 룸안으로 진입하였다
룸살롱안은 큰 손님 대접인듯 한방 빼고는 손님이 없는듯 하였다
방앞에 도착한 루아는 긴장한듯이 문앞에서 담배를 한대꺼내 물었다
그모습을본 윤우는 말을한다
"의리 없는새끼 나도 한대주라"
"너오늘 아주 신난거같다?"
윤우는 루아의 부담을 줄여주려는듯 말을 이어간다
"형 6년만에 몸푸는거같다 몸이 근질 근질 했는대 고맙다 씨발놈아 ㅋㅋ"
그런 윤우의 마음을 아는듯 루아는 웃으며 말을한다
"이방만 지나면 진아다"
둘의 대화가 끝날무렵 방안에서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린다
"김회장님이 서명 해주시것습니까?
"지가 안하고 배기냐? 니미 이바닥에서 건달 안끼고 살아 남을거같아?"
"그래도 형님 너무 성급하신건 아닙니까?"
"허허... 이사람이 이따가 회장오면 슬슬 겁이나 잘줘"
안에서 뜻모를 소리가 들리고 루아와 윤우는 마음을 굳게 다잡은듯 동시에
룸문을 발로 차고 들어간다 방안에는 의외로 남자 둘과 여자 셋이 있엇다
루아는 여자들의 얼굴을 확인하고 그토록 꿈에서도 아니 꿈을 깨고도 그리워한
진아의 모습을 발견할수 있엇다 그리고 먼가에 화난듯 말을 꺼낸다
"나와..."
룸안의 5명은 황당하다는듯 아무 말도 못하고 잠시 루아를 처다본다
진아는 그때서야 모자속 루아의 얼굴을 확인하고 눈만 껌벅인다
순간 형님이라고 불린 남자는 술잔을 집어 던지며 말을한다
"넌 머야새끼야?"
"여자만 대리고 가면된다 소란피우지말자"
루아의 말이 끝나자 똘마니로 보이는 놈이 루아를 향해 말을꺼내며 안주머니에서
사시미 칼을 빼들고 말을한다
"느그들 어디 애기들이냐? 일도 개새끼가 보낸거냐?"
윤우는 느글거리는 미소를 지으며 똘마니에게 말을한다
"요즘은 씨발 개나소나 자켓만 열믄 사시미네"
윤우는 말을 마친후 등뒤에서 90센치 정도되는 장도를 꺼내든후
똘마니를 죽일듯 꼬라본다 루아는 그 상황을 개의치 않고 말을 이어간다
"저여자만 같이 가면된다 소란 피우지말자"
손가락으로 진아를 가리키며 말하는 루아의 모습을본 두목으로 보이는 놈은
자존심이 상한듯 루아를 죽일듯 보며 말을한다
"곱게 죽기는 싫은가 보구나 니들이?"
"기어이 해보자는거냐?"
말이 끝나자마자 똘마니로 보이는 놈이 사시미를 윤우를 향해 사선으로 찔러
들어간다 윤우는 무표정한 눈빛으로 칼을 돌려 잡아 칼등으로 똘마니의 사시미든
손을 내려친후 오른쪽발로 숙여진 놈의 목을 발로 내려친후
장난끼 사라진 표정으로 똘마니를 향해 말을한다
"아저씨 내가 봐준거니깐 고맙게 생각해요 예전이였으면
평생 한손으로 밥먹었을거야 그리고 어이 두목 아저씨
그냥 여자만 주믄 안될까? 꼭 싸워야대?"
두목으로 보이는 남자는 현제 상황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둘을 처다보며
말을한다
"어린놈의 새끼들이 보자보자 하니깐 미쳤구나"
말을 마친 두목은 테이블을 발로차고 왼쪽 다리에서 단검을 꺼내들어 루아에게
던지었다 루아는 미처 피하지 못하고 손으로 단검을 부여 잡는다
피가 흐르고 여자들의 비명소리... 루아는 멍한 눈빛으로 진아를 바라본다
그모습을본 윤우는 급히 왼손으로 벨트에 있는 단도를 꺼내들어 두목의 팔을 노리고
집어던진후 한쪽팔을 부여잡고있는 두목을 향해 2미터 정도 뛰어날아 발로
차려하지만 두목은 몸을 숙이며 피한후 윤우를 밀치었다 순간 정신이든 루아는
쓰러저있는 의자를 오른쪽발등으로 들어올린후 두목을 향해 날려버리고
언더 글라스를 손바닥으로 감싼후 뛰어들어 두목의 머리를 까버린다
머리에서 피흘리는 두목 그리고 놀란 눈으로 처다보는 윤우 그리고.... 그뒤에서
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김회장과 그의 비서 두목이 쓰러지고 순간 세상은 정지 한듯
보였다 진아는 한동안 멍하니 있는 루아의 손목을 끄러당기며 말을한다
"도망가자 일단 도망가자"
"... ..."
눈물을 흘리는 진아 그 모습을 잠시 지켜보는 루아는 말을한다
"나가자... ..."
드디어 진아와 루아가 만났네요?
너무 빨리 만나게했나?
사실 진아입장에서도 글을 쓰려고 하는대
너무 스토리가 난잡해 질거같아서 그 부분은
짜놓은 스토리에서 뺏네요... ...
읽으시고 보완점좀 리플로 써주세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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