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를 여러가지 수치적예로
설명을한다면 머리가 터져버릴것이다.
나도 수치적으로 계산하고 설명하면 미칠것같다.
그래서 간단히 나마 내생각을적으려한다.
CPU를차로 생각을해보자..
60도의 경사로가 있다..
거기에 티코와 베라쿠즈 1대씩 서있다..
100KG의 쌀을 60도 경사로 꼭대기까지 가져가야한다면
과연 티코가 무리없이가겠는가??
아님 베라쿠즈가 무리없이 가겠는가??
답은 나오지 않는가??
당연히 배라쿠즈다..
이와 같이 무거운짐 다시말해 덩치가큰 프로그램을
얼마나 무리없이 빠르게 돌아가게 하는가라는 것이다.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듀얼코어의 기본힘이 만약100이라고치자..
듀얼코어라면 무조건 100은 안고간다고 가정하자
기본이되는 100짜리 듀얼코어가 5만원
아주높은 190짜리 듀얼코어가 20만원이라고 가정하자
게임하나를돌리려고 하는데 이게임은
80의힘만 있으면 돌아간다면 과연
기본을 사겠는가 아님 190짜리를 사겠는가??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난 저렴한 기본을사겠다.
이처럼 내가 항상 강조하는것은 듀얼만 된다면
그다지 속도차를 못느낀다는거다..
하지만 게임이 워낙 고사양이 많이 튀어나오는 요즘
게임하는데 지장없는 견적내주세요
라고하면 조금은 곤란한다...
향후 2~3년후 아주 덩치가큰 듀얼로는
모자른 게임이 나올지몰라 게임용은 내가 추천하기 힘들다.
하지만 영화감상용이나 3DMAX,포토샾은 어느정도의
스펙이 나오기에 내가 확실히 견적을 낼수있다..
게임용이아니라면 70~90의 힘이있는 CPU면된다.
듀얼코어가 앞에서 100이라고 가정햇으니
제일싼 기본으로 사더라도 운영이 된다는 예기다..
그래서 난 너무 높은사양의 CPU보다는
기본에서 한단계나 두단계높은 CPU를 작업용으로 권장을한다.
이런작업용은 향후 3년까지지 100이상의 힘을요구하는
프로그램은안나올거라 예상한다.
하지만 나온다고해도 100~120정도니..
작업용으로 두단계이하로 견적이 나온것이다...
조립만 1년에 천대정도 하는것같다.
하면서 항상느끼지만 작업용은 어느정도 알겠는데
게임용은 아직도 애매하다....
다른사람은 또 다른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여기까진 나의 주관적 생각이다..
나는이렇게 CPU를 생각하고싶다..
어디까지나 내생각이니 생각이다르다구 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