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Light 하면서 Cute 한 영화.
노래도 노래였지만 노래보다는 춤에 중점을 뒀던 것 같다.
그렇다고 노래가 나쁘다는 건 아니다! 좋은 노래들 정말 많다. 너무너무 신난다! 영화를 관람 하며 몸을 들썩 거릴지 모른다.^^
코믹한 연기와 곳곳에 숨어있는 재치와 위트들. 즐거웠다.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라면 역시나 제목처럼 Welcome to the 60"s, Good Morning Baltimore, I Can Hear the Bells, Without Love, You Can"t Stop the Beat, Nicest Kids in Town 이 기억에 남는다.^^
첨엔 이영화를 누가나오는지도 모른채 생각없이 보고있었는데 Tracy가 짝사랑하는 남자가 어디서 본거 같은데 머리 모양이 바뀌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꺄~~내가 좋아하는 하이스쿨뮤지컬에 나오는 잭에프론이었다. 그 특유의 입모양와 웃는모습 진짜 예뻐죽겠다.
흑 근데 너무어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