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목요탕을 갔을떄의 일입니다.
(원더걸스,소녀시대,씨야분들은 화내지 마시고 진정하세요)
제가 목욕을 거의 마치고 밖에 나와보니 k본부 가요대축제를 하더군요.
근데 마침 제가좋아하는 소녀시대가 낀 드림걸스를 하더군요,
그레서 보고있는데 어떤 10살쯤 되보이는 아이와 엄마가 티비를보며
"ㅇㅇ야 제네는 누구냐?"라고 묻고 아이는 당연지사 "제네 씨야잖아"
하더군요.거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엄마분이 씨야가 춤을추는 모습을 보며
"제네는 춤도 못치면서 뭔 춤을 저렇게 추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원더걸스가 나왔습니다. (그레도 원더걸스는 별 욕은 안하더군요.)
처음에는 "야 제네 원더걸스다 원더걸스 "라고 하며 난리를 치고, "야 제네
썡음악 아니냐?"라고 하더군요.....................................그런데 그 엄마분은
소녀시대를 보려고 티비를 봤던것 같았습니다.엄마가 하는말이 "야
소녀시대 언제 나오냐.."라고 하더군요.그렇게 짜중나는 시간이 지나.....................
소녀시대가 나왔습니다.
당연히 소녀시대를 보고나서부터 의자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써니부분을 보며)엄마분"야 제는 너무 통통해"라고 하더군요...
우리 애교지존 써니를 욕하다니 전 너무 참을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2절부분에서 윤아가 나왔는데
엄마분이" 윤아나온다 윤아! 야 제가 제일 괞찮네.다리도 길고 날씬하고."
라고 하니 제기분은 훨씬 좋아졌죠.ㅎ
어쨋든 이 엄마분 제발 우리 여성그룹 욕하지 말아주세요.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