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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방송인

정유진 |2008.01.03 01:38
조회 110 |추천 1


방송이 데뷔한지 30년이 넘도록 인기를 유지하고 지금도 주요 프로그램의 메인 MC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방송인 임성훈씨, 늘 한결 같은 그의 모습을 보면서 참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한 인터뷰에서 그가하는

말을 듣고 '역시 그러면 그렇지 '하고 고개를 끄덕인 기억이

있다.그는 인생을 살면서 항상 다음의 세 가지를 조심한다고

한다.

 

첫째, 타성에 젖어 대충대충 하는 것

둘째, 교만 해지는 것

셋째, 성실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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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이란 '무엇을 하겠다고 말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그것을 실천하는 능력'이다.

 

사람이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경우는 적다.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벤자민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영국의 정치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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