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에게 중독이 될 줄 몰랐다..
니가 없는 지금도 난..
아직 이 진한 중독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다..
혹시 너 내 싸이를 들어올까
새 사진을 올리고
사랑으로 가득찬 글들은
그리움으로 가득 물들기 시작한다..
난 오늘도 니 싸이를 어슬렁 거리고
혹시나 니가 말을 걸까봐 오늘도
내 메신져는 온라인 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중독이 될 줄 몰랐다..
너에게 중독 되다..
안타까운건,,너는 저만치 갔는데 말이다..
by- JI
사람이 사람에게 중독이 될 줄 몰랐다..
니가 없는 지금도 난..
아직 이 진한 중독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다..
혹시 너 내 싸이를 들어올까
새 사진을 올리고
사랑으로 가득찬 글들은
그리움으로 가득 물들기 시작한다..
난 오늘도 니 싸이를 어슬렁 거리고
혹시나 니가 말을 걸까봐 오늘도
내 메신져는 온라인 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중독이 될 줄 몰랐다..
너에게 중독 되다..
안타까운건,,너는 저만치 갔는데 말이다..
by- JI